그러게요.. 이대로가다간 중남미 같은 상황이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 제 평생 나라일 걱정하기는 이번이 처음이에요... 그래도 우리국민들 강하고 똑똑하니까..그대로 놔두진 않겠죠..
아무튼 다나님..첨 블로그 알게 되고. 저의 모든 고정관념을 깨준 멋진 분이란거.. 계속 느끼고 있습니다..지금도 다나님 네이버 블로그 음악 들으면서 이글 작성하고 있거든요.언니..팬이에요^^
전..92년에 결혼해서 그 해 홍콩에서 1년을 살았습니다.홍콩!!!..다나님 만큼이나 저에게 있어서는 추억이 빼곡한 나라지요..^^ 우연히, 서점에서 다나님의 책을 집어들고는 미친듯이 몇장 읽고 덜컥 사들고와서는 심한 사랑의 열병을 앓았답니다..ㅎㅎ..다시, 가고 싶네요..
커피에 미치듯이(죄송합니다..^^*)열광하는것도, 반갑습니다.....
음...전, 85학번인데, 전두환, 노태우시절에 대학을 다녔었지요..H당 자체가 아직도 존재한다는게 우리 아이들에게 미안할 뿐입니다......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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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이대로가다간 중남미 같은 상황이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 제 평생 나라일 걱정하기는 이번이 처음이에요... 그래도 우리국민들 강하고 똑똑하니까..그대로 놔두진 않겠죠..
2008/05/31 11:17아무튼 다나님..첨 블로그 알게 되고. 저의 모든 고정관념을 깨준 멋진 분이란거.. 계속 느끼고 있습니다..지금도 다나님 네이버 블로그 음악 들으면서 이글 작성하고 있거든요.언니..팬이에요^^
자꾸 비가와서 촛불이 꺼질까 걱정이네요.
2008/06/03 23:19무언가 교감을 주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게 힘이 되네요
고맙습니다 ^^
전..92년에 결혼해서 그 해 홍콩에서 1년을 살았습니다.홍콩!!!..다나님 만큼이나 저에게 있어서는 추억이 빼곡한 나라지요..^^ 우연히, 서점에서 다나님의 책을 집어들고는 미친듯이 몇장 읽고 덜컥 사들고와서는 심한 사랑의 열병을 앓았답니다..ㅎㅎ..다시, 가고 싶네요..
2008/05/31 23:31커피에 미치듯이(죄송합니다..^^*)열광하는것도, 반갑습니다.....
음...전, 85학번인데, 전두환, 노태우시절에 대학을 다녔었지요..H당 자체가 아직도 존재한다는게 우리 아이들에게 미안할 뿐입니다......반갑습니다.^^*
85학번 ! 저희 과 최고 학번이 85였는데^^
2008/06/03 23:21가끔 MT 때 오셔서 그 시절 운동하던 얘기 많이 해줬어요. 어째 그대로 재현되는 듯 해서 답답하네요.
저두 반가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