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클 만큼 홈메이드로 만들었을 때 가격대비 맛이 좋은 건 없는것 같아요.
한번 만들면 두고 두고 오랫동안 저장해서 먹어도 되니 가끔 한번씩만 수고해 주면 되고요.
제가 제일 자주 만들어 먹는 피클은 그냥 식초, 꿀, 물로만 만드는 오이 피클이에요.
오늘은 월계수잎이 있어서 한장 넣어줬답니다.
간단 레서피는 이렇답니다.
오이 2개, 식초 1/2 컵, 물 1컵, 꿀 6숟가락, 소금1/2 숟가락, 월계수잎 1장
만드는 방법이에요.
1.오이는 왕소금으로 박박 문질러 깨끗하게 씻은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2. 깨끗하세 소독한 병에 차곡 차곡 담아주세요. 월계수잎도 한장 넣어 주세요
3. 식초, 물, 소금, 꿀을 섞어 팔팔 끓여 식촛물을 만들어 주세요
4. 오이가 담긴 병에 끓는 물을 넣고 반나절 동안 잘 식힌 후 냉장고에 보관했다 먹으면 됩니다.
월계수잎이 없을땐 넣지 않고 그냥 만들어도 되니 참 착한 음식이지요.
한번 만들면 두고 두고 오랫동안 저장해서 먹어도 되니 가끔 한번씩만 수고해 주면 되고요.
제가 제일 자주 만들어 먹는 피클은 그냥 식초, 꿀, 물로만 만드는 오이 피클이에요.
오늘은 월계수잎이 있어서 한장 넣어줬답니다.
간단 레서피는 이렇답니다.
오이 2개, 식초 1/2 컵, 물 1컵, 꿀 6숟가락, 소금1/2 숟가락, 월계수잎 1장
만드는 방법이에요.
1.오이는 왕소금으로 박박 문질러 깨끗하게 씻은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2. 깨끗하세 소독한 병에 차곡 차곡 담아주세요. 월계수잎도 한장 넣어 주세요
3. 식초, 물, 소금, 꿀을 섞어 팔팔 끓여 식촛물을 만들어 주세요
4. 오이가 담긴 병에 끓는 물을 넣고 반나절 동안 잘 식힌 후 냉장고에 보관했다 먹으면 됩니다.
월계수잎이 없을땐 넣지 않고 그냥 만들어도 되니 참 착한 음식이지요.
금방 담궈서 며칠내로 다 먹을거라면 병을 소독하지 않아도 되지만
오래 두고 먹는다면 병을 꼭 소독해 주어야 해요.
병은 냄비에 물을 담고 병을 거꾸로 세운후 팔팔 끓여주면 됩니다.
찬물에서부터 넣고 끓이면 깨지지 않고 깨끗하게 소독이 되지요.
꼭 오이만 들어가야 하는건 아니고요
이건 적채, 양파 그리고 오이를 넣은 거에요.
두 세시간만 지나도 보랏빛으로 얼마나 이쁜지 몰라요 ^^
브로콜리, 배추, 무를 넣어 피클로 만들어도 맛있답니다.
식초물 만들때 화이트 와인을 물과 1: 2로 섞어서 끓여도 맛있고요.
저는 요리할때 설탕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편이라 꿀을 넣었는데
유기농 설탕을 넣어도 됩니다.
월계수 잎대신 피클링 스파이스라 하면 피클 만들때 들어가는 각종 향신료를 넣으면
한결 더 맛있고요.
한가지 단점이라면 백화점 수입코너 아니면 쉽게 구할 수가 없더군요.
인터넷으로 주문은 쉽게 할 수 있지만요.
이렇게 뚜껑을 꼭 막아서 선물해도 아주 좋아요.
파스타 먹을 때, 피자 먹을 때, 매운 국물 요리 먹을 때, 볶음밥 먹을 때 ~
잡다한 인공 첨가물, 방부제, 설탕없이 집에서 담근 아삭한 피클 한접시 ~ 정말 맛있어요^^
꼭 오이만 들어가야 하는건 아니고요
이건 적채, 양파 그리고 오이를 넣은 거에요.
두 세시간만 지나도 보랏빛으로 얼마나 이쁜지 몰라요 ^^
브로콜리, 배추, 무를 넣어 피클로 만들어도 맛있답니다.
식초물 만들때 화이트 와인을 물과 1: 2로 섞어서 끓여도 맛있고요.
저는 요리할때 설탕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편이라 꿀을 넣었는데
유기농 설탕을 넣어도 됩니다.
월계수 잎대신 피클링 스파이스라 하면 피클 만들때 들어가는 각종 향신료를 넣으면
한결 더 맛있고요.
한가지 단점이라면 백화점 수입코너 아니면 쉽게 구할 수가 없더군요.
인터넷으로 주문은 쉽게 할 수 있지만요.
이렇게 뚜껑을 꼭 막아서 선물해도 아주 좋아요.
파스타 먹을 때, 피자 먹을 때, 매운 국물 요리 먹을 때, 볶음밥 먹을 때 ~
잡다한 인공 첨가물, 방부제, 설탕없이 집에서 담근 아삭한 피클 한접시 ~ 정말 맛있어요^^
Tip -
요리에 넣는 꿀은 맑고 끈기가 적고 향이 없는 저가 잡화꿀로 해주세요.
향이 있으면 요리의 맛에 영향이 있어요.
요즘 2kg 에 9800원이면 구매할 수 있더라고요
다나루이가 만든 요리책이 나왔어요 ~ '휘리릭 아이밥상'
www.danalou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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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다나님 책보고 이거 만들어 봤어요. 집에서 볶음밥 자주해서 먹거든요.
2008/11/12 11:26정말 잘 먹고 있어요.
볶음밥하고 피클은 정말 딱이지요 ^^
2008/11/13 14:04음식 먹을때 나는 소리중에 오이씹는 소리가 가장 이쁜것 같아요 ㅎㅎ
2008/11/12 17:24아삭아삭~ 저도 한번 만들어봐야겠네요!! 이케 간단하다니~
그럼요 ~ 간단하고 신선해서 더 맛있어요. 깔끔한 피클 맛 ^^
2008/11/13 14:04얼마전 선물 받은 꿀이 약간 인삼맛이 나던데,, 피클 만들때 넣으면 어떤 맛이 날찌 갑자기 궁금해져요...
2008/11/14 12:04브로콜리가 야채실을 차지하고 있어 고민했는데
피클로 만드는 방법이 있었네요..
너무 좋아하는데 왜 이렇게 이건 안만들게 되는지...이번 주말엔 반드시 맹글어봐야지!!
2008/11/14 21:50안녕하세요.티스토리 입니다^^
2008/11/28 09:40회원님의 포스트가 현재 다음 첫화면 카페.블로그 영역에 보여지고 있습니다. 카페.블로그 영역은 다음 첫화면에서 스크롤을 조금만 내리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작성해 주신 유익하고 재미있는 포스트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다음 첫화면에 소개 하게 되었으니, 혹시 노출에 문제가 있으시다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티스토리와 함께 회원님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네 ~ 감사합니다 ^^
2008/11/28 12:07그런데 끓인 식초물을 식혀서 붓는 것이 아니라,
2008/11/28 10:03팔팔 끓인물을 그대로 붓나요?
오이가 익어버리지 않나요??
(저 요리 쌩초보^^)
네 팔팔 끓인 물 그대로 부어서 식혀야 아삭한 피클이 만들어 진답니다 ^^
2008/11/28 12:07저도 이번주말에 한번 만들어 바야겠어요
2008/11/28 11:07더 맛있게 만드실려면 피클링 스파이스 넣으시고요 ^^
2008/11/28 12:08이거 만드는법 궁금했는데 감사합니다.
2008/11/28 15:12의외로 쉽네요,.^^
병소독법까지..
정말 유익한 정보 잘보고갑니다.
꼭한번 해먹고싶네요.ㅎㅎ
아이고..너무 간단해서 당장 도전해 보고 싶어 집니다. 오늘 저녁에 마트에 가는길에 오이사서 당장 만들어 봐야 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08/11/28 17:31저는 즉석으로 양파랑 오이를 얇게썰어 사과식초, 레드와인, 설탕조금해서 샐러드처럼 먹었었는데;;ㅋ이것도 해봐야겠어요~!
2008/11/28 18:473살된 딸아아가 오이피클 넘 조아라 하는데, 넘 간단하네요. 언능 만들어 봐야겠네요^^
2008/11/29 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