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루이가 만든 요리책이 나왔어요 ~ '휘리릭 아이밥상' www.danalouis.com
저렇게 간단하게 되나보죠? 그런데 질문이..꿀을 안좋아하는데 메이플시럽넣어도 되는지 갈쳐주시길.다나씨는 어케 다 만들줄아시는지요? 여기올때마다 배우고 감사해요
메이플 시럽은 메이플 향이 강하니 아무래도 그 맛이 많이 섞이겠지요. 끈적임도 꿀보다 덜 할테고요 ~
사람은 부지런해야 하는데 한참 요리 좋아하다가 요샌 정말 다 귀찮아서^^ 그냥 누가 평생 맛있는것 해줌 좋겠네요.^^ 홍콩에 날씨가 궁금해서 여쭤보는데..예전에 12월에 가니 겨울같더라고요. 그런데 홍콩에 겨울은 몇월부터 몇월인가요? 날씨가 따뜻할때 다시 한번 가보고 싶어서요.. 요즘은 환율땜에 어디 가지않고 걍 방콕이나 서울에서 영화보는게 젤인것같아요. 겨울이라선지 휴일에 뒹굴뒹굴 그냥 좋은 책읽고 푹쉬는게 휴식~
한국와 마찬가지로 비슷한 개월에 4계절이 있어요 ~ 단지 한국이 워낙 춥다보니 12월에 가도 가디건 한개만 입고 다니고 하기도 하고요 ~
어릴때 맛있게 먹던 땅콩 버터가 요새 사서 먹어보면 왜 별루인지 모르겠어요 그맛이 안나요..한번 이렇게 만들어서 먹어봐야겠어요. 감사하구요 혹시 위노나 라이더랑 이단호크랑 연인으로 나온 영화 보셨어요? 꽤 오래전 영화라서 둘다 창창할때 찍은 영화인데 안타깝게 지금 이순간 제목이 생각 안나요. 왜 나이가 드니까 기억력이 안좋아지는지 모르겠어요 암튼 위노나랑 이단이 서로 사랑하는 내용의 영화인데 참 재밌어요 둘이 나오는 영화는 한가지뿐일텐데 안보셨다면 함 보세요 제가 위노나 라이더의 팬인데 요새 사진 보니 많이 성숙한 여인됬더라구요 예전에 발랄하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한데.. 이단호크는 왜 그렇게 폭삭 맛이 갔죠? 서양남자들이 대부분 30대쯤 지나면 완전히 맛이 가는 사람들이 참 많아요. 이단에 팬이라면 보셨겠죠? 참 재미나는 영화였어요
저도 다나님네 잘 들어와서 보는데요~~ 그냥 지나칠려다가 제가 아는 영화 같아서요.. 저도 그영화 잘 봤고 OST를 좋아해서 영화 제목은Reality Bites 라고 하는데 한국에선 어떻게 제목을 바꿨는지 모르겠어요...
우리나라에선 '청춘스케치'란 이름으로 개봉했었어요. 전 고등학생 때 봤었던 거 같아요. 참 좋아했던 영화인데..^^
reality bites, 청춘스케치 맞아요. 94년에 개봉했을거에요. OST 가 죽음이었던 영화죠 ^^ 어딘가에 리뷰 올렸던것 같은데 ...
맞아요.. 저케 해 먹음 시판 땅콩 버터 절대 못 사 먹죠 ^^ 저두 우연찮게 요리책에서 저 방법을 발견하고 맛나게 해 먹었더랬죠 아이에게 먹일 건데.. 좋은 걸로 깨끗한 걸로 먹이고 싶은게 모든 엄마들의 마음이겠죠?? 요즘은 프라이팬 때문에 걱정이예여 테프론 코팅된 팬이 실제로는 건강에 좋은 게 아니라네요.. 그래서 스뎅팬 알아보고 있어요.. 테팔팬 구입한지 일년도 되지 않았는데..ㅡ.ㅡ 모르면 모르겠지만, 알아버렸는데... 찜찜하잖아요 어제 비가 한번 쏟아지고 난 후.. 오늘은 하늘이 깨끔하게 맑아졌어요 비록 바람은 불지만.. 저희 집 바로 옆이 낙동강이라서 강바람.. 무지하거든요 ^^;; 그 맑은 하늘만큼 다나님도 오늘 하루 맑음 되셔요~
맞아요 ~ 코팅팬 이젠 쓰면 안되겠죠. 벗겨지는게 눈에 보이니. 그래서 휘리릭 밥상 책에도 스테인팬 사용법 넣었어요. 많이들 쓰시라고 ^^
너무 간단해서 꼭 한번 해봐야겠네요~~ 잘 보다 갑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고요~~
네 ~ 잘 보내셨나요 ? ^^
저것 보관은 어떻게 하나요.냉장고에 넣나요 그러면 얼마동안 보관이 가능한지 갈쳐주심 감사할께요
다나님 포스팅한 글 보면 냉장보관하라고 써 있는디요 ~
버터는 안넣고 만드나요?
레서피는 포스팅에 써 있는게 다에요 ~
땅콩버터 무지 좋아하는데... 막 퍼먹고 하거든요... 근데 요즘은 걸리는게 많아 먹질 않게되는데... 좋은 정보네요...^^ 이렇게 간단하게 먹을 수 있다니... 저도 얼렁 집에가서 만들어봐야 겠어요...^^
시판처럼 단 맛을 강하게 내려면 소금고 설탕 꿀 많이 넣어야 해요. 저 레서피대로 하면 담백한 맛이에요. 그래도 맛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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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간단하게 되나보죠? 그런데 질문이..꿀을 안좋아하는데
2008/11/28 12:24메이플시럽넣어도 되는지 갈쳐주시길.다나씨는 어케 다 만들줄아시는지요?
여기올때마다 배우고 감사해요
메이플 시럽은 메이플 향이 강하니 아무래도 그 맛이 많이 섞이겠지요. 끈적임도 꿀보다 덜 할테고요 ~
2008/12/01 13:31사람은 부지런해야 하는데 한참 요리 좋아하다가 요샌 정말 다 귀찮아서^^
2008/11/28 12:21그냥 누가 평생 맛있는것 해줌 좋겠네요.^^ 홍콩에 날씨가 궁금해서
여쭤보는데..예전에 12월에 가니 겨울같더라고요. 그런데 홍콩에 겨울은
몇월부터 몇월인가요? 날씨가 따뜻할때 다시 한번 가보고 싶어서요..
요즘은 환율땜에 어디 가지않고 걍 방콕이나 서울에서 영화보는게
젤인것같아요. 겨울이라선지 휴일에 뒹굴뒹굴 그냥 좋은 책읽고 푹쉬는게 휴식~
한국와 마찬가지로 비슷한 개월에 4계절이 있어요 ~ 단지 한국이 워낙 춥다보니 12월에 가도 가디건 한개만 입고 다니고 하기도 하고요 ~
2008/12/01 13:32어릴때 맛있게 먹던 땅콩 버터가 요새 사서 먹어보면 왜 별루인지 모르겠어요
2008/11/28 12:32그맛이 안나요..한번 이렇게 만들어서 먹어봐야겠어요. 감사하구요
혹시 위노나 라이더랑 이단호크랑 연인으로 나온 영화 보셨어요?
꽤 오래전 영화라서 둘다 창창할때 찍은 영화인데 안타깝게 지금 이순간
제목이 생각 안나요. 왜 나이가 드니까 기억력이 안좋아지는지 모르겠어요
암튼 위노나랑 이단이 서로 사랑하는 내용의 영화인데 참 재밌어요
둘이 나오는 영화는 한가지뿐일텐데 안보셨다면 함 보세요
제가 위노나 라이더의 팬인데 요새 사진 보니 많이 성숙한 여인됬더라구요
예전에 발랄하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한데.. 이단호크는 왜 그렇게 폭삭
맛이 갔죠? 서양남자들이 대부분 30대쯤 지나면 완전히 맛이 가는 사람들이
참 많아요. 이단에 팬이라면 보셨겠죠? 참 재미나는 영화였어요
저도 다나님네 잘 들어와서 보는데요~~ 그냥 지나칠려다가 제가 아는 영화 같아서요.. 저도 그영화 잘 봤고 OST를 좋아해서 영화 제목은Reality Bites 라고 하는데 한국에선 어떻게 제목을 바꿨는지 모르겠어요...
2008/11/28 12:52우리나라에선 '청춘스케치'란 이름으로 개봉했었어요. 전 고등학생 때 봤었던 거 같아요. 참 좋아했던 영화인데..^^
2008/12/01 09:48reality bites, 청춘스케치 맞아요. 94년에 개봉했을거에요. OST 가 죽음이었던 영화죠 ^^ 어딘가에 리뷰 올렸던것 같은데 ...
2008/12/01 13:33맞아요.. 저케 해 먹음 시판 땅콩 버터 절대 못 사 먹죠 ^^
2008/11/28 12:37저두 우연찮게 요리책에서 저 방법을 발견하고 맛나게 해 먹었더랬죠
아이에게 먹일 건데.. 좋은 걸로 깨끗한 걸로 먹이고 싶은게 모든 엄마들의 마음이겠죠??
요즘은 프라이팬 때문에 걱정이예여
테프론 코팅된 팬이 실제로는 건강에 좋은 게 아니라네요..
그래서 스뎅팬 알아보고 있어요.. 테팔팬 구입한지 일년도 되지 않았는데..ㅡ.ㅡ
모르면 모르겠지만, 알아버렸는데... 찜찜하잖아요
어제 비가 한번 쏟아지고 난 후..
오늘은 하늘이 깨끔하게 맑아졌어요
비록 바람은 불지만.. 저희 집 바로 옆이 낙동강이라서 강바람.. 무지하거든요 ^^;;
그 맑은 하늘만큼 다나님도 오늘 하루 맑음 되셔요~
맞아요 ~ 코팅팬 이젠 쓰면 안되겠죠. 벗겨지는게 눈에 보이니. 그래서 휘리릭 밥상 책에도 스테인팬 사용법 넣었어요. 많이들 쓰시라고 ^^
2008/12/01 13:34너무 간단해서 꼭 한번 해봐야겠네요~~ 잘 보다 갑니다^^
2008/11/28 12:54좋은 주말 보내시고요~~
네 ~ 잘 보내셨나요 ? ^^
2008/12/01 13:34저것 보관은 어떻게 하나요.냉장고에 넣나요
2008/11/28 23:26그러면 얼마동안 보관이 가능한지
갈쳐주심 감사할께요
다나님 포스팅한 글 보면 냉장보관하라고 써 있는디요 ~
2008/11/29 16:48버터는 안넣고 만드나요?
2008/11/29 19:47레서피는 포스팅에 써 있는게 다에요 ~
2008/12/01 13:36땅콩버터 무지 좋아하는데... 막 퍼먹고 하거든요...
2008/12/01 12:56근데 요즘은 걸리는게 많아 먹질 않게되는데...
좋은 정보네요...^^
이렇게 간단하게 먹을 수 있다니...
저도 얼렁 집에가서 만들어봐야 겠어요...^^
시판처럼 단 맛을 강하게 내려면 소금고 설탕 꿀 많이 넣어야 해요. 저 레서피대로 하면 담백한 맛이에요. 그래도 맛있어요 ^^
2008/12/01 1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