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선 바라보며 서 있는 루이 보니... 저의 아이 같네요 루이 만할 때.. 공원이나 마트에서 풍선 나눠주며 정말 넋놓고 쳐다보곤 했었죠 그러다 풍선 하나 획득하면 그 얼굴에.. 이쁜 얼굴에 번지던 환한 미소.. 잊지 못하죠 ^^
저 풍선 받을 때 정말 환하게 웃더라고요. 사진 찍으면서 기분이 좋았어요. 완전 애에요 ㅎㅎ
루이도 엄마닮아 날씬쟁이네요~ 저도 사진 속으로 우리 아들과 함께 들어가고 싶네요^^
먹기는 무지 잘 먹는데 살이 안 찌네요. 지금것 단 하루도 통통해 본적이 없어요. ㅠ.ㅠ
발로나 초코릿은 첨 들어 보는 이름인데... 뭐 다른가요?
풍선받고 신나하는 루이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보여요 ^^
젤라또..넘 좋아하는데.. 전에 피렌체에서 먹었던 맛을 잊을수가 없어요.. 루이도 많이 컷네요~ 제가 다나님 블로그 다닌지 벌써 3년째인데 그땐 앞모습 사진도 있고 그랬는데 무지 귀엽고 잘생겼었는데~~어떻게 변했는지 궁금하기도 하구요~ 많이 컸네요~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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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 바라보며 서 있는 루이 보니... 저의 아이 같네요
2009/05/12 13:21루이 만할 때.. 공원이나 마트에서 풍선 나눠주며 정말 넋놓고 쳐다보곤 했었죠
그러다 풍선 하나 획득하면 그 얼굴에.. 이쁜 얼굴에 번지던 환한 미소.. 잊지 못하죠 ^^
저 풍선 받을 때 정말 환하게 웃더라고요. 사진 찍으면서 기분이 좋았어요. 완전 애에요 ㅎㅎ
2009/05/13 11:59루이도 엄마닮아 날씬쟁이네요~
2009/05/12 17:00저도 사진 속으로 우리 아들과 함께 들어가고 싶네요^^
먹기는 무지 잘 먹는데 살이 안 찌네요. 지금것 단 하루도 통통해 본적이 없어요. ㅠ.ㅠ
2009/05/13 12:00발로나 초코릿은 첨 들어 보는 이름인데... 뭐 다른가요?
2009/05/13 13:48풍선받고 신나하는 루이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보여요 ^^
2009/05/13 22:16젤라또..넘 좋아하는데..
2009/05/13 23:21전에 피렌체에서 먹었던 맛을 잊을수가 없어요..
루이도 많이 컷네요~
제가 다나님 블로그 다닌지 벌써 3년째인데
그땐 앞모습 사진도 있고 그랬는데
무지 귀엽고 잘생겼었는데~~어떻게 변했는지 궁금하기도 하구요~
많이 컸네요~루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