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밤중에 식욕 자극하시는데 뭐 있으시다는ㅋㅋ 저두 빨리 결혼해서 햄볶으며 살고 싶어요 ㅜ.ㅜ 좀 쌩뚱맞나;;ㅋ 다나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저도 올리면서 먹고 싶었다눈 ^^;;
여기 매일 들어오는데~ 오늘은 오랜만에 베이킹이 올라왔네요.. 베이글 무지 좋아하는데~특히 크림치즈 발라먹으면 끝내주죠~ 베이글은 그냥 오븐에 굽는줄 알았는데 물에 한번 데치는지 몰랐어요.. 이 레서피대로 한번 만들어볼께요 새로운 한주 즐겁게 시작하세요^^
항상 베이킹이 순위에 밀려서 포스팅이 뜸하지요. 하기는 자주 하는데 그렇게 되네요 ^^
얼마전에 블루베리건조한 것 사다가 집에서 만든 요구르트에 넣어 먹었더니 너무 맛있더라구요~ 왜 다나님이 블루베리 예찬론자인지 좀 알 것 같던데요? 특히 빵에 한 두개 박혀있는 놈 먹을땐 입에서 살살녹죠~ㅋㅋ 사먹는 빵에서는 사실 넘 감질나서 블루베리 맛을 잘 몰랐었는데 역시 직접사서 왕창넣고 먹으니 맛을 알겠더라구요.
냉동 블루베리로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집에 코스토코에서 산 냉동 블루베리가 잔뜩 들어있는데, 겨울되니까 왠지 안땡겨서 굴러다니고 있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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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밤중에 식욕 자극하시는데 뭐 있으시다는ㅋㅋ
2009/05/10 00:59저두 빨리 결혼해서 햄볶으며 살고 싶어요 ㅜ.ㅜ 좀 쌩뚱맞나;;ㅋ
다나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저도 올리면서 먹고 싶었다눈 ^^;;
2009/05/11 10:29여기 매일 들어오는데~
2009/05/10 23:52오늘은 오랜만에 베이킹이 올라왔네요..
베이글 무지 좋아하는데~특히 크림치즈 발라먹으면 끝내주죠~
베이글은 그냥 오븐에 굽는줄 알았는데 물에 한번 데치는지 몰랐어요..
이 레서피대로 한번 만들어볼께요
새로운 한주 즐겁게 시작하세요^^
항상 베이킹이 순위에 밀려서 포스팅이 뜸하지요. 하기는 자주 하는데 그렇게 되네요 ^^
2009/05/11 10:30얼마전에 블루베리건조한 것 사다가 집에서 만든 요구르트에 넣어 먹었더니 너무 맛있더라구요~ 왜 다나님이 블루베리 예찬론자인지 좀 알 것 같던데요? 특히 빵에 한 두개 박혀있는 놈 먹을땐 입에서 살살녹죠~ㅋㅋ 사먹는 빵에서는 사실 넘 감질나서 블루베리 맛을 잘 몰랐었는데 역시 직접사서 왕창넣고 먹으니 맛을 알겠더라구요.
2009/05/11 10:58냉동 블루베리로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집에 코스토코에서 산 냉동 블루베리가 잔뜩 들어있는데, 겨울되니까 왠지 안땡겨서 굴러다니고 있는뎅...
2010/12/08 1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