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 숙소, 조식 이렇게 묶인 패키지를 주로 이용해서 홍콩에 가면 거의 조식을 호텔에서 먹게 돼요. 호텔 조식은 따로 정가 내고 먹으면 정말 너무 비싸잖아요 +.+ 조식 포함 안하신 분들은 로얄가든 바로 앞에 있는 델리 프랑스 이용하시면 됩니다 ^^ 로얄가든 호텔의 조식뷔페는 3층에서 내리면 갈 수 있어요. 3층 로비 모습이에요. 참 예쁜 공간. 천장의 통유리에서 들어오는 자연광으로 인해 휴양지 기분이 물씬 드는 곳이었어요. 빵순이의 눈에는 빵부터 탐색 들어갑니다. ~~ 쓩 ~~~ 다양한 하드롤, 베이글, 곡물빵 그리고 사각 토스트들 요거트는 사랑스럽게도 라즈베리, 스트로베리, 블루베리가 있는데 블루베리는 늦게 가면 다 나가고 없더라고요. 라즈베리 요거트는 흔하지 않은데 너무 맛있어요 ^^ 신선한 연어 곁들여 먹는 샐러드 너무 좋아요. 각종 몸에 좋은 건과일도 많았고요. 다양한 시리얼들. 뮈슬리도 종류별로 있답니다. 남성분들이 좋아할것 같은 파워 식단들 ^^ 저 위에 보이는 신기한 모양의 감자는 독일식 포테이토래요. 스패니쉬 오믈렛도 있고요 저는 늘 즉석에서 만들어 주는 오믈렛을 먹어요 너무너무 사랑하는 에그 베네딕트. 연어가 들어간 베네딕트라 더더더 좋아요. 뒤에 보이는 프렌치 토스트도 맛있고 버섯도 맛있고. 여긴 내가 좋아하는 코너 ^^ 음료, 볶음밥, 딤섬코너, 죽코너, 국수및 우동코너 .. 그리고 김치까지. 스크롤 압박이 심할것 같아 사진 뺐어요 +.+ 호텔 선정할 때 아침 뷔페가 주요 사안이신 분들은 만족하실것 같아요. 커피와 차 사진은 담번 포스팅으로 갑니다 !
다나루이가 만든 책이 나왔어요 ~^^
요즘에 보내기 페이스북에 보내기 미투데이에 보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밀댓글입니다
2009/05/12 12:39저 아닌거 같아요. 그때 거기 간적이 없는데 ^^;; 근데 궁금한게 제가 얼굴을 제대로 올린적이 없는데 저를 보셨다는 분들이 참 많아요 +.+
2009/05/12 11:00라벤다 기억할게요 ~ ^^
예전에 연애할때 아침 일찍 만나서 인터컨티넨털 조식부페 자주 갔었어요. 비싸도 분위기 있고, 맛도 좋고, 또 신랑이 워낙 대식가에 미식가라 그런 거 따지면 아깝지 않았죠.ㅋㅋㅋ 결혼하고는 뭐...힘들더라구요..여행가지 않고서야.. 전 여행에서 컨티넨탈조식이 젤 좋은 거 같아요 호텔 아침 먹느라 오전시간 다 가지만...
2009/05/11 19:53낭만적인 연애인데요. 대식가에겐 뷔페가 최고에요 ! ^^
2009/05/12 10:31부페가 끝내줘요~~
2009/05/11 23:32여기서 식사하면 아침부터 과식하겠어요..
사진에 보이는 와플이 맛있게 보여요~~
조식 맘에 드네요. 저는 빵순이가 아니라서... 독일식 포테이토가 땡기는데요~
2009/05/12 08:59너무 기다렸던 조식뷔페 사진이 드디어 올라왔네요!!
2009/05/12 17:02전 여행의 즐거움 반을 호텔서 먹는 조식뷔페라고 말하고다닐 정도로 좋아하거든요~ㅋㅋ
대식가에게는 뷔페가 딱이라는데 저도 한표!!
그리고 스크롤압박 별로 심하지 않으니 사진 팍팍 올려주세요~
장소마다 비용까지 알려주시면 더 좋을텐데요. 호텔숙식비, 교통비, 일반 음식비 등. 홍콩달러와 한국돈의 환율을 같이 표시하면 어떨까요?
2009/07/16 1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