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괜찮은 영화마다 케이트 윈슬렛이 나오는구나.
제대로 주름져가며 늙어가는 여배우가 없는것 같다며
그렇게 자연스럽게 늙는 여배우가 되기를 소망한다는 그녀
다소 건강한 체구였었는데 최근 두편의 영화에서 보여준 그녀는 정말로 살이 많이 빠졌다.
케이트 윈슬렛과 마른 모습은 참 상상이 안갔는데
무척 잘 어울린다.
이런 모습의 케이트 윈슬렛이기에 이런 날카롭고 냉소적인 배역이 더 잘 소화되는것 같고.
레볼루셔너리 로드 Revolutionary Road.
케이트 윈슬렛의 남편 샘 멘데스 감독의 영화.
가정사를 시대 환경에 맞게 조명하는 영화를 참 잘 그려내는 감독인것 같다.
아메리칸 뷰티에서도 그렇고.
십년만에 호흡을 맞춘 시대의 꽃미남 ... 이젠 중후한 모습 만이 남았지만 ..
디카프리오와의 연기가 참 좋았다.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일까,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것일까.
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하게 해주는 영화
보고나서 너무나 가슴이 먹먹해지는 영화
더 리더 The Reader, 책읽어주는 남자.
한남자의 마음에 영원히 남아있는 그 사랑이란, 그 첫 느낌이란.
십대에 하는 사랑은 너무나 많은 것을 얻게 또 잃게 만드는 것 같다.
한 사람의 가슴을 평생 지배할 정도로.
툭 치기만 해도 눈물이 날것만 같다.
두편의 영화에서 보여준 그녀의 연기력은 정말 대단했다.
정말 연기는 저렇게 하는거구나. 그 표정, 그 말투, 그 느낌.
그녀는 그냥 그렇게 예쁘장하기만 한 여배우가 아니었다. 결코
아름답게 나이먹는다는것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배우.
외모보다는 내면의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나이에 맞게 늙어가는
서른 다섯 살 그녀가 참 아름다워보인다.
이렇게 늙어가길 소망한다.
제대로 주름져가며 늙어가는 여배우가 없는것 같다며
그렇게 자연스럽게 늙는 여배우가 되기를 소망한다는 그녀
다소 건강한 체구였었는데 최근 두편의 영화에서 보여준 그녀는 정말로 살이 많이 빠졌다.
케이트 윈슬렛과 마른 모습은 참 상상이 안갔는데
무척 잘 어울린다.
이런 모습의 케이트 윈슬렛이기에 이런 날카롭고 냉소적인 배역이 더 잘 소화되는것 같고.
레볼루셔너리 로드 Revolutionary Road.
케이트 윈슬렛의 남편 샘 멘데스 감독의 영화.
가정사를 시대 환경에 맞게 조명하는 영화를 참 잘 그려내는 감독인것 같다.
아메리칸 뷰티에서도 그렇고.
십년만에 호흡을 맞춘 시대의 꽃미남 ... 이젠 중후한 모습 만이 남았지만 ..
디카프리오와의 연기가 참 좋았다.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일까,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것일까.
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하게 해주는 영화
보고나서 너무나 가슴이 먹먹해지는 영화
더 리더 The Reader, 책읽어주는 남자.
한남자의 마음에 영원히 남아있는 그 사랑이란, 그 첫 느낌이란.
십대에 하는 사랑은 너무나 많은 것을 얻게 또 잃게 만드는 것 같다.
한 사람의 가슴을 평생 지배할 정도로.
툭 치기만 해도 눈물이 날것만 같다.
두편의 영화에서 보여준 그녀의 연기력은 정말 대단했다.
정말 연기는 저렇게 하는거구나. 그 표정, 그 말투, 그 느낌.
그녀는 그냥 그렇게 예쁘장하기만 한 여배우가 아니었다. 결코
아름답게 나이먹는다는것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배우.
외모보다는 내면의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나이에 맞게 늙어가는
서른 다섯 살 그녀가 참 아름다워보인다.
이렇게 늙어가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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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윈슬럿의 35 살 이군요. 저도 더 리더를 감동있게 봤는데 중년 여성의 역활을 잘 소화해낸것 같았습니다. 이번 주는 애들과 함께 스타트랙 비기닝을 봤는데 생각보다 재미있더라구요...
2009/05/12 13:1875년이니깐 35살 - 한국나이로요 ^^ 리더에서 정말 감동적인 연기였어요
2009/05/13 12:01케이트 윈슬렛의 연기는 두말 할 필요가 없죠
2009/05/12 13:20영화 속에 진정으로 녹아든 그녀의 연기는 가끔씩 이유없이 눈물 나게 만들어요 ^^;
맡는 역마다 고유의 표정이나 말투가 나올법도 한데 영화마다 완전 다른 사람 같아요,
2009/05/13 12:02비밀댓글 입니다
2009/05/12 13:32아이가 어리면 영화보기 힘들죠. 저도 공백기가 몇년 있었어요. 저는 후기를 늦게 올려서 그렇지대부분 개봉관에서 본답니다
2009/05/13 12:0335살밖에 안되었나요?!!
2009/05/12 14:10근데... 저렇게 성숙한 느낌이나는지..
예전엔 몰랐는데, 정말 많은 것을 담고있는 배우인 거 같아요!!
아. 저 사진은 좀 나이 든 역이래서 그래요. 정말 나이 든 사람 같죠 ? 행동도 어찌나 중년 여성같던지요 ^^;;
2009/05/13 12:04잦은 포스팅 감사히 보고 갑니다. ^^
2009/05/12 14:35개인적으로 순위를 매겨보면 일상이야기,영화이야기,여행이야기,요리이야기 순입니다.
다나루이 닷컴이 무조건 좋은 1인입니다.^^
어떻게... 중독 됐어요!!!!
요리를 자주 올려야 하는데 ~~~ 자꾸 밀려서 큰일이에요. ㅠ.ㅠ
2009/05/13 12:04케이트윈슬렛, 디카프리오..너무 좋아하는 배우인데
2009/05/13 23:16어릴적 타이타닉보고 그 감동이 정말 오래갔었죠
이 두편의 영화는 어떤 내용일까 궁금해요,.
특히 레볼루셔너리 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