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 한사드의 목소리
마케타의 피아노 선율
그 속에 담긴 아름다운 가사
몹시도 서정적인 영롱한 빛의 아일랜드 더블린 거리
펑펑 울고야 말았던 내 생애 최고의 영화 원스.
삶이란, 사랑이란 그리고 음악이란.
사랑이 힘들어도 음악이 있기에 살수 있는 삶이겠지
아직도 그 거리에서 또는 그 피아노 앞에서 또는 그 기타를 안고
노래하는 모습을 생각하면 눈물이 나.
너무나 아름다운 나와 당신 그리고 우리의 Love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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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모 식당하고 원스는 일부러 안보고 아끼고 있는데 ..
2009/05/20 18:32아직 사람이 덜된 관계로 지금 보면 영화속에 완전히 몰입되지 않을 거 같아서
마늘하고 쑥먹으면서..그날을 기다린다는...
서울재즈 페스티벌에서 스웰시즌 공연했다는데....말이죠.
로얄석 11만원에 눈물을 흘렸어요 ㅠ.ㅠ 원스는 음악만 들어도 좋아요.
2009/05/21 12:21다나님 글 보고 원스 다시~보~고~있다지요...
2009/05/20 18:38다시봐도 너무 좋지요 ? ^^
2009/05/21 12:21비가 내리네요. ^^
2009/05/21 09:10출첵해요
주말 내내 계속 올것 같아요 ~
2009/05/21 12:21오늘 비두오는데~ 집에서
2009/05/21 12:33다나님이 추천해주신 영화나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