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딸기가 많이 나오고 있더라고요. 무공해 딸기를 사도 500g 에 5~6천원 선이라 자주 사다먹고 있답니다. 연말에 파티할때 거창한 음식말고 맥주나 와인하면서 간단하게 먹을만한 음식 생각하고 있다면 도움이 될만한 요리(?) 몇가지 올려보아요.
그러고 보니 정말 오랫동안 쿠킹과 베이킹 카테고리는 방치상태이군요 요리는 자주 하는데 요즘은 포스팅 잘 안하게 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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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딸기랑 식빵만 있으면 만들 수 있는 딸기 카나페에요. 원래는 딸기 타르트를 만들 생각이었으나 타르트지 만들 재료가 없어서 간단하게 식빵 밀대로 얇게 밀어 미니 머핀틀에 넣어 살짝 오목하게 바삭하게 구워줬어요. 딸기 잼을 필링으로 채워줄 생각이었으니 딸기잼 역시도 집에 없어서 딸기를 달콤하게 조려서 채웠어요 ^^;; 이것 저것 없는게 많았으나 다행이 민트는 있더라는 ^^ 더 달콤하게 먹으려면 꿀시럽 살짝 발라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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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해도 새콤달콤 맛있어보이네요~~*^^*
2009/12/29 12:38다나님도 즐거운 연말~~보내세요~~~~~~~~~
딸기는 색상과 자태로 눈길을 확~ 사로잡지요^^
2009/12/29 12:58만드셔두~ 아기자기 이쁜지요!!!
파티분위기로 너무 좋은대요 ㅎㅎ
이건 뭐 너무 예쁘네요. 꼭 파는 음식 같아용 ^^
2009/12/29 12:58딸기로 이렇게 예쁜 분위기를 낼수있군요
2009/12/29 13:34요리와는 담 쌓고 살았었는데요...
2009/12/29 17:50다나님 블로그 오면서.. 요리의 매력을 느끼고 있어요
그래서.. 얼마전에 신랑한테 오븐 사달라고 졸랐어요~ ^^
앞으로는 조금씩 따라해 보려구요
요즘 마트가면 딸기가 제일 앞에서 유혹 하던뎅~~
2009/12/29 19:38걍 패쓰했는데 내일은 가서 한팩 사와야 겠네요~
사진도 넘 이쁘고 깔끔한 것이 넘 좋아요`
딸기로 토핑한 김밥!! 참 독특한 아이디어예요~~
2009/12/29 21:58루이는 참 좋겠어요~~
엄마가 요리도 좋아하고 잘하고해서요!!
다나님의 데코레이션 솜씨까지 더하니깐 더 먹음직스러워보여요~^^
송년파티용으로 딱인데요?
2009/12/30 05:42짬짬이 시간내서 만들어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