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한두번은 꼭 가게 되는 서울 한복판.
서울광장에 남극기지를 옮겨 놓은 전시가 한창이랍니다.
서울광장 겨울이야기를 들려주는 위성 안테나
이렇게 보면 정말 남극에 온 듯한 착각도.
그러나 실제로 보면 아니고 ^^;;
플라자 호텔에서 내려다 보면 정말 남극기지 같이 올망졸망 모여 있어요 ㅋ
남극에 대한 영상물을 틀어주거나
추운나라에 사는 생명체에 대한 사진이나 박제물도 전시해 두기도 했는데
눈쌓인 마을에 사는 생명체 중에 제일 반가운 녀석들은 이아이들이겠죠
아니 넌 에디 ?
아니 넌 루이 ?
이렇게 남극의 교통 수단도 몇개 가져다 놓았어요.
실제로 운전하면 참 좋겠지만 ^^;;
+
올 겨울 처음으로 부츠를 신은 루이
서울광장에 남극기지를 옮겨 놓은 전시가 한창이랍니다.
서울광장 겨울이야기를 들려주는 위성 안테나
이렇게 보면 정말 남극에 온 듯한 착각도.
그러나 실제로 보면 아니고 ^^;;
플라자 호텔에서 내려다 보면 정말 남극기지 같이 올망졸망 모여 있어요 ㅋ
남극에 대한 영상물을 틀어주거나
추운나라에 사는 생명체에 대한 사진이나 박제물도 전시해 두기도 했는데
눈쌓인 마을에 사는 생명체 중에 제일 반가운 녀석들은 이아이들이겠죠
아니 넌 에디 ?
아니 넌 루이 ?
이렇게 남극의 교통 수단도 몇개 가져다 놓았어요.
실제로 운전하면 참 좋겠지만 ^^;;
+
올 겨울 처음으로 부츠를 신은 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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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많이 자랐네요^^ 저 정도만 해도 엄마 품위손상시키지 않고 왠만한데 다 갈수 있지 않나요? ㅎㅎ 다나님 오소희님책 읽어보셨어요? 책 좋아하시는 것 같아, 혹시 안읽어 보셨으면 꼭 추천드리고 싶은 책이라.. 여기저기 오지랖넓게 추천하는 작가중 한명인데, 아들키우는 엄마, 여행서적작가.. 님과 공통점이 여럿 보이네요.
2010/01/19 10:20그럼요. 품위손상 안시킨지는 꽤 되었어요 ^^ 근데 먼데 가려면 비행기 오래타야 하잖아요. 애도 고생이지만 같은 칸에 탄 다른 손님들은 뭔 고생이래요. 애랑 같이 가면 징징징 거리는 소리에 진짜 힘들잖아요. 미주노선쯤은 거뜬히 탈 나이가 되었음 한다는 말이었어요 ^^
2010/01/20 08:25루이의 패션은 언제나 완소 ~@@
2010/01/19 10:30다나루이님은 바비인형 같아요 흐 ~~^^
감사합니다 ㅠ.ㅠ
2010/01/20 08:21루이 부츠 독특해요. 어디서 사셨는지 알수 있을까요 ?
2010/01/19 10:37완전 방수인가요 ?
폴로 롯데 매장에서 샀고 방수는 생활방수정도에요 ~
2010/01/20 08:22비밀댓글 입니다
2010/01/19 10:38저희도 좋아해요 ^^
2010/01/20 08:22루이와 에디의 만남... 너무 재밌어요
2010/01/19 11:12^^
2010/01/20 08:22잘은 안 보이지만 루이가 엄마를 많이 닮았네요^^
2010/01/19 12:44커갈수록 아들은 엄마 닮고 딸은 아빠닮고 이게 진리인것 같아요 ^^
2010/01/20 08:22서울광장~ 얼마전에 댕겨왔는데... ㅠㅠ
2010/01/19 14:53저도 빨강색 넘 좋아해요.
눈에 확~들어오는 점퍼
정말 멋지네요.^^
아이옷으로 빨간색 넘 좋아요 ^^
2010/01/20 08:23ㅎㅎ 에디와의 만남^^
2010/01/19 15:05제가 봐두 귀엽네요 ㅋ
루이의 복장이 멋쪄요!!!
훌쩍 커버린 듯 보이네요 ㅎㅎ
네. 키가 많이 컷어요 ^^
2010/01/20 08:23루이 장갑이 너무 귀여운데요~~^^ 울딸램도 얼렁 키워서 부츠도 신기고 장갑또 끼고 눈싸움 하고 싶네요~
2010/01/19 23:22금세 클거에요. 근데 여자애들 중에는 눈싸움 하기 싫다는애도 많더라고요. ^^;;
2010/01/20 08:24비밀댓글 입니다
2010/01/20 00:05네 감사합니다. 제이미님도 행복한 한해 되세요 ^^
2010/01/20 08:24루이 훌쩍 컸는데요! 조금만 있으면 데리고 다니면 든든할거 같아요~
2010/01/20 01:33아이들 크는건 왜이리 금방인지.
이젠 고비는 넘긴 느낌이에요. 인간답게 살고 있어요 ㅎㅎ
2010/01/20 08:24저도 애들 데리고 가봐야겠어요.
2010/01/20 12:53이번 주말까지 할까요? 알아뫄야겠군요~^^
늘 좋은 정보 감사해요.
얼굴이 하얘서 레드가 더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 ^^
2010/01/20 16:29추워도 이 겨울을 즐기려면 많이 다녀야할거같아요~
늘 좋은정보 감사해요~
맞아요. 인간답게 살고 있죠. ㅋㅋ
2010/01/20 19:05루이 올해 학교가지 않나요? (전에 네이버 블로그에서 루이와 우리 쌍동이들 생일이 비슷한거 물어본 적 있었네요. ^ ^) 우리 아그들도 학교간답니다.
정말 많이 컸네요. 엄청 뿌듯해하고 있어요. 내 손으로 아이들을 이만큼 키웠다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