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면 쓸수록 감탄스럽던 아이패드 ... 는 아이폰의 업그레이드 판 같았다 아이패드 가지고 노는 루이를 보면 정말 확연한 세대차이 아이패드 전까지는 내가 자라던 때나 지금이나 뭐 그닥 차이 못 느꼈는데 나 때도 컴터로 잘 놀았으니깐 아이패드로 이북을 보고 있으면 2000년대 초반에 보았던 마이너리티 리포트 세상인 듯
애플이 참 대단한게 하드웨어를 만들고 또 그 안에서 돌아가는 소프트웨어나 컨텐츠, 마켓까지 다 구축해 놓으니 따라갈 수가 없는거다.
한국은 아이패드는 안 팔면서, 아니 못 팔게 하면서 필름은 또 팔더라는.
아이패드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사람 진짜 많다. 만져보지도 못했다. 품절이어서 예약으로 받음)
필름은 한국에서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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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를 들고 애플은 인문학과 기술 그 사이에 있는 회사라고 설명 중이신 잡스옹
(아래 기사 클릭해 보면 자세한 설명이)
건축 관련 책을 즐겨 읽는데 이런 말이 나오는 책이 있었다. 어린아이들을 대상으로 흉악범죄 저지르는 사람들 백날 가둬봐야 바뀌지 않는다고, 세상 탓하지 자신한테 문제가 있다고 생각 안한다고 데리고 다니면서 건축 작품 보여주면서 인문학 공부좀 시켜야 한다고
그러게요..
요즈음 제 가장 큰 고민이 대학을 보내야 하는 아들의 진로에요.
인문학이 전문인 곳에서 세상을 살아가야할 기초를 세운 다음
전문의 과정으로 가면 저 아이가 삶에 행복을 느끼며 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3년전 아이가 졸라서 애플 컴퓨터을 사주었는데
아들과 저는 마치 심봉사가 눈을 뜬 느낌이 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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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2010/05/03 21:00요즈음 제 가장 큰 고민이 대학을 보내야 하는 아들의 진로에요.
인문학이 전문인 곳에서 세상을 살아가야할 기초를 세운 다음
전문의 과정으로 가면 저 아이가 삶에 행복을 느끼며 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3년전 아이가 졸라서 애플 컴퓨터을 사주었는데
아들과 저는 마치 심봉사가 눈을 뜬 느낌이 었을 겁니다.
저는 요즘 세상 돌아가는게 뭔지 뒤떨어지는 기분이에요.
2010/05/03 23:57트위터도 무슨 시스템인지 모르겠고
아이패드는 이야기는 많이 듣는데 당초 몬지 몰겠네요
그래도 이 블로그에서 주어 듣고 있어서 완전 바보는 안되는 기분 ^^
엄청난 애플이군요^^
2010/05/08 16:22초창기 mp3 들을 때~ 깔끔하게 떨어진 디자인에 홀릭되었던 사과예요 ㅎㅎ
잼난 기사 읽으러 가야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