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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력에 개봉일 표시해두고 개봉하자 마자 달려가서 봤던 영화입니다. 디카프리오는 시간이 갈수록 디카프리오로 존재감을 주는 배우인 거 같아요. 10년 전 날렵하던 디카프리오는 그저 헐리우드 배우일 뿐이었지만요. 그 때 충분히 멋졌듯이 지금은 지금대로 더할나위없이 매력적입니다. 아마 지금도 저 턱선과 로미오 몸매였다면 저한텐 스킵하는 배우였을듯. 저한테는 그것이 자기관리가 아니라 과거의 자신의 절정이라 믿는 그 한때를 못벗어난다는 인상을 줄 거 같아요^^ 셔터아일랜드도 인셉션도 디카프리오는 좋았지만 다음 영화에서는 다른 모습 보고싶다 생각하며 나왔어요..이 캐릭터로 세개나 찍음 해리슨 포드의 길을 갈지도 모른다는 애정어린 우려를-.-
2010/07/26 15: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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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선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보다 더 재매있는 포스팅이예요. ^^
2010/07/26 16:32
다나님 포스팅 보고 영화보면 배로 재미있는 영화가 되더라구요.^^
꿈속의 꿈속의 꿈속의 꿈 참 괴로운 기억이 ㅎㅎㅎㅎ
난 이미 결혼했는데 딴 남자가 와서 결혼하자고 해가지구 난감했던 ㅋㅋㅋ
감사합니다. -
류숙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극장가는게 뜸해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꼭 보는 영화는 레오가 나오는 영화에요~!
2010/07/26 16:40
점점 배우로서의 깊이가 더해지는....!!
<로미오와 줄리엣>때 그 난리난리를 기억합니다.ㅎㅎㅎ
그냥 얼굴 잘 생긴 배우로만 끝날 줄 알았는데 배우로서 욕심내는 그의 모습이 참 아름답다라고 생각되어져요 -
모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영화가 막 궁금해 지는데요~ ㅎㅎ
2010/07/27 09:35
그때 그시절에 가슴 설레이게 했던 레오가 막 생각나면서..
지금의 레오 만나러 가야겠어요~^^ -
잘봤습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보니 정말 예전의 레오모습이 떠오르면서 정말 세월이 이렇게 많이 흘렀구나 새삼 느끼네요. 타이태닉, 로미오와줄리엣 정말 저렇게 천상으로 생긴 사람이 다 있구나 했었드라는. 옆에 있는 여배우를 전부 추녀로 만들어버리는 너무나 외모가 뛰어난 배우였는데, 거기다 뛰어난 연기력을 가졌으니, 정말 흐뭇한 배우입니다^^ 해리슨포드의 길은 절대 걷지 않을거라는 확신이 있습니다. 그러기에는 너무 뛰어난 감성을 지닌 얼굴이죠. 지금도 멋진 로맨스영화도 언제라도 찍을수 있는 배우입니다.
2010/07/27 10:37 -
베로니카 수정/삭제 댓글쓰기
긴포스팅인데도 술술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2010/07/27 12:39
저도 인셉션 어제보고 와서 오랜만에 제대로 된 영화본것같아서 아주 만족스러웠답니다
근데 전 대단하다 진짜재밌다 이런생각했을뿐인데
다나님은 어찌 이렇게 공감가는길을 길게 줄줄잘쓰시는건지 넘 부럽네용..^^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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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요일에 신랑이랑 인셉션을봤어요~ 신랑은 도중에 졸더라구요~~ 저는 재미나게봤는데 워낙 이런쪽의 영화를 좋아하는지라 지금 내가살고있는 이곳이 현실이아닐지도 몰라라고 잠깐 생각해봤네요~*^^*
2010/07/27 14:32
자연스럽게 나이에맞게 신체의 변화도같이 따라가는게 자연스러운거같아요~*^^*
영화에선~~사람의 생각을 조정할수있는날이온다는건 좀 무섭더라구요~*^^* -
로즈마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영화를 봐도 남자와 여자는 풀이하고 받아들이는데에 갭이있는지
2010/07/28 16:43
가볍게 시작해서 중대?! 하게 결론이 나는경우가 꽤 되더라구요 ㅎ
오래 느끼고싶은 영화는 혼자보는게 속편하기도 하구요
치즈케이크에 인셉션 되셨군요 !
맨날먹어도 늘 좋치요 특히 요즘같은 비자주 내려주면 더더욱 생각나욧!! ^^
근데 저만 그런가요 다나님 블로그 P가 왜이렇게 늦게 뜨지?? ㅠ -
dd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간에 러셀 크로 얼굴인것 같은데 커트 러셀로 표기하신듯.
2010/07/29 11:52
커트 러셀은... 분노의 역류와 탱고와 캐시의 배우...
두 영화 모두 재밌게 봐서(물론 비디오로-_-) 괜히 커트 러셀을 좋아했지만
러셀 크로와는 분위기가 사뭇 다르죠
커트 러셀은 약간 8.90년대 거친 남자, 아저씨 느낌 ㅋ
러셀 크로는 조지클루니를 잇는 섹쉬가이-_- (내눈에는 조지클루니가 훨씬 섹시해보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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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 법랑 넘 많아 정신못차리셨단 말에 미소~~~정말 그랬을 것 같고 상상이 되요^^
2010/07/16 15:56
일본의 전체적 이미지와 일본 영화는 왠지 매치가 잘 안되네요...나만 그런건가... -
양세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모메식당보고도 한참을 몽~~~하게있었는데~~~ 이영화도 봐야겠네요~~*^^*
2010/07/17 12:36
일본 영화를보면~~왠지 맘이 편해지던데~~~~
다나님도 그러신지~~~*^^* -
레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나님, 저홍콩 잘 다녀왔습니다. 덕분에 네드 캘리 라스트 스탠드 에 다녀왔습니다.
2010/07/17 17:57
매우 좋았습니다. 남편이 감사인사 드리랍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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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오늘 콘서트 보고왓는데 정말 흥에 겨운 좋은 시간 보냇어요~
2010/05/13 03:09
꼭 보고 싶엇는데 트위터에 알려주신 거 보고 바로 예매 ㄱ ㄱ 햇지요
^_^;;놓치고 아쉬워 할뻔 햇는데 다나님 덕분에 보앗어요
저도 사실 낼 발표할 게 있어서 오늘 즐긴대신 밤샘하구 잇다능 ...ㅋㅋ
홧팅!! -
로즈마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기억은 늘 꿈결같은 느낌으로 남더라구요~
2010/05/13 06:21
다나님 좋은공연에 맛있는커피에 즐거운 시간보내셨군요 ^^
저도 크진않치만 작은 공연을 하러다닌적이 있었는데
항상 똑같은 레퍼토리를 준비해도 공연때마다..
특히 객석분위기에 따라서 느낌이 다른 공연이 진행되더라구요~
다나님 포스팅보고 있자니... 콘서트도 보고 싶고.. 커피도 마시고 싶고 그러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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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나님 덕분에 에릭^^을 알게된후(고맙습니다^^) 어제 공연까지 다녀왔어요.에릭의 몸짖하나하나 ,알아들을수 말 한마디 한마디에 열광하며 소리질러서.. 지금 너무 피곤해요 히~. 혹시 다나님 볼수 있을지 모른단 생각했었는데.. 오우. 역시 오셨었군요. ^^
2010/05/13 09:33 -
가을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시 공연이었어요 ? 공연 후 사진도 밝아보이네요 ^ ^ 전 공연보고 나와서 햇살이 가득할때가 좋아요~ 해 지는거 보는게 좋거든요 즐거우셨겠어요
2010/05/13 09:34 -
정화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일본분 저두 너무 부러웠어요.뉴욕의 어느 음반가게 에서 나두 피아노좀 쳐볼까 하는 생각이. ^^ 좋은 하루 되세요. 다나님
2010/05/13 09:39 -
유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나루이님 덕분에 공연가신 분 많네요.
2010/05/13 11:45
저도 트위터에 올려주신 글 보고 바로 예매 고고씽
어제 혹 마주칠까 계속 두리번거렸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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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루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나님 혹시 어제 에릭이 데이빗포스터 프로듀싱한 노래 불렀을 때 처음곡과 두번째 곡 제목 아시나요?
2010/05/13 12:50
어제 에릭공연 정말 좋더라구요~~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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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부러워요 ㅠㅠ 저 공연 가고 싶었는데, 아직은 한국이 아니라 못갔네요 ㅠㅠ 전 제작년 서울재즈페스티벌 갔었어요. incognito랑 누벨바그 공연봤었어요. 그날 밤공기, 공연 전 나눠주던 와인, 공연끝나고 친구랑 광화문 스타벅스에서 도란도란 이야기하던 것도 생생하네요. 저도 still with you너무 좋아하는데 +_+ 슬픈 곡이지만, 정말 아름다운 노래같아염..ㅎㅎ 가보진 못했지만, 포스팅 보니 저도 다녀온마냥 기분좋네요 ㅎ
2010/05/16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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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장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이 영화 넘 보고 싶어요.
2010/03/12 13:00
지금 저에게 넘 필요한 건 뭔가 가슴셀레는 에너징~~ ㅍㅎㅎ
책도 마무리 되고 하셔서 조금 여유가 생기셨나봐요~~
다나님 저도 꽃미남 샤바랭이들 그냥 그래요~~ -
윤지씨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님^^ 점심먹고 블로그 딱 들어왔는데 글올라와있어서 막 반가워했다는-ㅎ
2010/03/12 13:33
디어존 괜찮은영화인듯해욤-ㅎ
오늘 이클립스 티저예고편 공개됐던데 보셨나욤?
다나님도 트와일라잇좋아하시는듯하여 문득 생각난김에 적어본다는^^
포스팅 많이해주세요ㅜ 다나님 글들을 늘 기다리고 있는 사람중 한명이랍니당-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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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이얌! ^^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사랑....
2010/03/12 16:48
저는 예쁘게 시작해서 한참 예쁘게 필 무렵 서로의 베프간 싸움으로 흐지부지 끝이 났어요.
첫사랑이 있긴한데 추억이 많지는 않고 마음이 짠~~하네요. -
민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에 관한 기억은..
2010/03/12 17:11
어느새 보통 추억과도 같이 연한 수채화같아졌지만요~
'사랑'을 다루는 영화나 드라마는~
강약이 있어 더 잼나요 ㅎㅎ
오홋~ 루이의 빨간 운동화, 예뻐욧!!!
빨강을 잘 소화해내는 루이군 + 멋지게 입으시고 데이트하시는 커플 =
멋진 한가족이세요!!! -
하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편안해지신 느낌이 드네요... 글에서 사진에서..
2010/03/12 19:53
바람이 미친듯이 불어댄 오늘.
명동으로 가려던 발걸음을 그냥 집으로 왔어요.
뭔가 허전해 머핀 만드려고 재료 내놓고는 들렸어요.
좋은 주말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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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나님의 루이에대한 사랑이 느껴져서 저도 괜히 맘이~~ 뭉클해졌네요~
2010/02/23 12:25
올해엔 저두 소중하고 사랑스런 아이를 가져볼려구요~~*^^* -
윤이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제 4살인 우리 똥강아지가 군대갈 생각을 하면 왠지 쨘~~해집니다.
2010/02/23 13:27
정말 부모의 자식사랑은 끝도없는것같아요~
다나님의 마음처럼 모든 엄마들의 마음도 같겠지요??
갑자기 우리 아들이 너무 보고싶어용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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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란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정아버지께서 하신 말씀을 늘 가슴에 새기며 아이 키운답니다.
2010/02/23 15:00
아이에게 뭔가를 바래서는 안된다.
나중에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느니.. 그런 소린 해선 안된다.
이 아이가 우리에게 주는 웃음과 큰 기쁨만으로 충분하다.
아이에게 의무와 책임이 따를 뿐.. 권리는 없다.
절대공감이예요 ^^
갑자기.. 왜 눈물이 나려 할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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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은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일 누군가의 일상이 궁금해진건 다나님의 블로그를 알고부터였던거 같아요.
2010/02/23 15:14
여러부분에 대한 다양하고 또 깊은 생각들을 읽을 수 있어 자주 오곤 합니다.
풋~ 사실 매일이예요...
부모에게 있어 아이란 세상을 다른 관점에서 다시 알아가게 해주는 또다른 삶의 지표인것 같습니다....^^
전 다나님의 여러 다른 글들도 좋지만 이렇게 아이에 대한 포스팅이 가장 좋아요 ㅋ
제가 아이엄마라서 그런거겠죠?.. -
레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뜬금없는 코멘트.
2010/02/23 23:28
4월 11일에 홍콩가요.ㅋㅋ
최종목적지는 다른 곳인데 잠시 1박.
기대되고 설레어요.
그때쯤이면 책은 나와있겠죠..? -
샬랄랄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돌지나면서 울딸램 자아가 생기는지 고집이 장난아니라.... 매일 싸우는데.... 급 반성모드네요~ 저도 자식에 대한 무한 의무와 책임뿐..... 노후준비 열심히 하며 살아야죠~^^
2010/02/24 00: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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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장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자꾸 다나님이랑 시간이 잘 맞네요~~호호.
2010/02/18 18:36
머리 넘넘 잘 어울려요~~
정면도 보여주시징~^^ ㅋㅋ
저도 머리를 단발로 해볼까 생각중이에요~~
설렌타인~~ 넘넘 재미있어요~~ -
샬랄랄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울딸램 크면 카메라 사줄려구요~~ 아이들의 시선으로 찍은 사진은 또 색다르더라구요~
2010/02/18 22:31
다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계획하신일들 모두 잘되길 바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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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나님은 정말 여성스러우신 것 같아요. 저는 그리 발렌타인데이에 감흥을 느끼지 못한 것 같아요 ^^; 그리고 저도 아바타 IMAX 3D로 보러갔는데, 그 전에 나온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훨씬 3D를 잘살린 느낌을 받아서 막상 아바타는 3D로 안봐도 되겠다라고 느꼈어요. 그리고, 단발머리도 잘어울리시는 것 같아요~ 항상 긴머리 사진만 봤는데 색다르네요~ 전에 홍콩 사셨을 때 아멜리에 머리 하셨다고 한게 사실 제일 궁금해요^*^
2010/02/19 05:30 -
샐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해가 가장 심심한 설을 보낸것 같네요. 발렌타인데이는 까막케 잊고 있는데 아들이 이번 홍콩여행 갔다오면서 피 같은 용돈을 다털어서 사온 초콜릿을 조금 나누어 주길래 얻어 먹었답니다. 음` 너무 맛있게 먹다 보니 홍콩생각에 아들이 새끼손가락을 내밀며 다음에 가면 절대로 싸우지 말고 여행하자며 약속하자고 해서 '그래 절대로 싸우지말자' 하고 행복하게 웃었답니다. 저도 단발머리인데 어쩜 포스가 이리도 다를까...ㅎ ㅎ
2010/02/19 09: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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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모든 여자들의 로망~~ 이런집에선~~정말 어떤 요리를해도 맛있을것같아요~~
2010/01/25 15:20
데이트하러 외출하지않아도 하루 종일 집에있어두 좋을것같은~~~
부럽네요~~~*^^*
책이라두사서 하루하루 꿈을 쌓으며 살까봐요~*^^* -
민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
2010/01/25 20:05
꿈같은 그림같은 집이네요!!!
부부의 손길을 거쳐 탄생한 ㅎㅎ
저두 책출간 소식은 들었었는데, 꼭 사서 봐야겠네요^^
다나님도 대단하세요~~~ 집의 소품을 직접 쓱쓱싹싹 잘 창조하시는걸요 ㅎㅎ -
현진 수지 사랑해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저도 저렇게 고치면서 살고 싶어요.
2010/01/26 10:00
싫증을 좀 빨리 내는 스탈이라 고치는게 자원절약 방법인데
아기들이 있어서 페인트칠, 못질, 바느질은 엄두도 못내고있쪄요.
잘때마다 인테리어 책을 보면서 언젠가 올 그날을 위해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잠이 든답니다. ^^ -
설장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책 나온줄은 알고 있었는데...
2010/01/26 10:39
아직 구매하진 못했네요~~
인터파크에 쿠폰있는지 살펴보고 질러야지용~~
여기 직접 가보셨다니 부러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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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이맥스로 봤는데, 정말 너무나 아름다운 영상 그리고 이야기... 감동이었어요^^ 전 크리스마스날에 요걸봤다는...ㅎㅎ
2010/01/03 12:34 -
설장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다나님~
2010/01/03 13:40
전 이런 영화가 있는지도 몰랐네요~~
눈물까지 흘리셨다니 정말 궁금하네요.
아이들도 함께 볼수 있다니 좋네요. -
람다예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새 잠복했어야 하는 거군요.. 연휴기간동안 갑자기 저거 보러갈려구 했더니 표가 없더라구요~^^ 새해 복 많이받으시구, 올해도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
2010/01/03 16:14 -
정이단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어제 봤어요~~ 너무 좋더라고요~ 잠깐 빌려쓴다는 말...완전 공감입니다..
2010/01/03 20:06
우리 아이들도 봤는데 큰애 7살짜리 (이제 8살 됐구나..ㅎㅎ) 너무 재밌어해서 다행스러웠어요. 애들이며 어른들이며 너무 재미나게 보고~ 이런거 원래 싫어하는데 이건 볼만하더라고요^^ -
양세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오늘 명동 눈스퀘어가서 아이맥스로봤어요~*^^*
2010/01/04 00:34
주변에선~~~너무 지루하다는평이 많아서....
그래두 신랑이랑 저는 너무나두 재미잇게봤어요~~~~~~~~~~~
보길 정말 잘했더라구요~~~~
제임스 카메론 감독~~~~~~~~
정말 최고더라구요~~~
왠지 그런 세계에서 살아봤으면하는 생각이..............*^^* -
정명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너무 보고 싶어서 꼬맹이 데리고 갔어요. 영상이 정말 환상적이었어요.
2010/01/04 17:25
울 꼬맹이는 너무 잔인하다고 하네요...
역시... 대단한 감독님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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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쿨 수정/삭제 댓글쓰기
IMAX로 잘 보셨습니다. 이번 아바타는 IMAX 3D로 보는것이 최고의 시각적 효과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언제 시간되시면 영등포 타임스퀘어 안에 있는 CGV를 가시면 STARIUM이라는 관이 있습니다. IMAX보다 더 큰 관이고 아마 좋아하실것 같습니다
2010/01/0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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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장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처음 들어보는 뮤지션인데요~
2009/12/22 10:30
팝송으로 영어공부하기 좋다는 말에 솔깃하네요~~
저도 함 들어 볼께요~~!!
에릭베넷~ 기억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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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노래는 찾아 듣지 못했지만 ㅎㅎ
2009/12/22 16:48
'에릭베넷'이란 뮤지션을 알게 되었네요^^
음악, 영화, 글, ...
창조의 결과물들은~ 많은 감동을 안겨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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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이 공연은 처음부터 좌석이 있는 공연장에서 했다는게 문제였다고 생각해요. 아무리 알앤비 가수라지만, 에릭베넷의 노래중에 신나는 곡들도 얼마든지 있는데, 스탠딩으로 어느정도 좌석 확보하고 올림픽공원 같은 곳에서 했어야 맞다고 생각합니다. georgy porgy할때 너나할거 없이 앞으로 나가서 개판돼는거 보셨죠. 어찌나 안타깝던지..
2009/12/22 20:22
셋리스트도 너무 짧았고, 물론 에릭베넷의 목소리는 최고였지만, 무언가 2% 아쉬운 느낌.. 그 이유가 있었던게, 일본에선 무려 7번의 공연을 하더군요. 그것도 도쿄 한곳에서만.. 우리나라는 일본투어의 리허설이였다고밖에 생각이 안드네요.. 얼마나 기대했는데, 정말 듣고싶었던 still with you도 안부르고.. 할베리랑 헤어지구 나서 만든곡이라서 안부른건지...
아무튼 공연외적으로나 내적으로나 많은 아쉬움을 남긴 공연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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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와일라잇을 엄청 잼나게 읽고 봐서
2009/12/07 13:52
뉴문을 손꼽아 기다렸는데... 아직도 못봤네요
책으로 너무 잼나게 읽었는데.. 영화와 비교도 하고 공감도 하도록 언능 보러가야겠어요 ^^
(영화보고 다음으로 넘어가려고 이클립스는 책 사놓고선 모셔뒀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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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나님의 블로그에 매일같이 아니 하루에도 몇 번은 왔다갔다 한답니다.
2009/12/08 11:47
두 번이나 다녀왔지만 늘 그립고 가고 또 가고 싶은 홍콩이야기를 보러 왔다가
다나님 덕분인지 저 역시 트와일라잇에 빠져버리고 말았답니다.
원서 읽기에는 아직 능력부족이라 번역본을 읽고 또 읽고-
정말 다나님 말씀처럼 이클립스는 조금 늘어지는 느낌이 있긴 해요.
그래도 에드워드에 꽂혀버린 지금은 마냥 좋기만 하네요-
아직 뉴문을 못 봤어요. 영화 볼 2시간이 왜이리 나질 않는건지 흑-
그래서 더 늦기 전에 이번주에 무슨 수를 내서라도 꼭 보리라 맘 먹고 있어요.
얼른얼른 브레이킹 던까지 나왔으면 하고 바라고 또 바란답니다.
한 밤의 광화문거리는 참 멋지네요- 가끔 서울출장일 때 버스 타고 지나가기만
했는데 낮에 말고 밤에 꼭 걸어보고 싶네요. 뉴 문 감상도 광화문 거리도 잘 봤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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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래 전에 같은 미술관 샤갈전시회때 갔었는데 그때도 줄이 저리 길~~었었죠 ㅋㅋ
2009/09/15 00:04
일부러 평일에 갔었는데도 너무 사람이 많아서 별로였었는데 투덜거리기도 했구요......다나님은 이렇게 이쁘게 해석을 하시는군요~~~
저도 좀더 키워서(?)아들이랑 같이 여행갈 생각하면 너무너무 가슴이 설레요~ㅋㅋ
제가 막 흥분하고 좋아하면서 이런얘기하면 울 신랑은 "올가미' 안되게 조심하래요ㅋㅋ 영화 아시죠?
저 놀리느라고 하는 말인 것은 알지만, 가끔 아들이 너무 너무 이뻐서 살짝 걱정도 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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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장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참 멋진 파티네요~
2009/07/06 10:03
저도 옛날에 한번 파티 갔었는데... 그때는 컨셉이 '정열' 이였어요~
정말 재미있게 놀고 이런 문화도 있구나 했었는데...
결론은 드레스업하고 참 몸매 주눅들어서 못가겠더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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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비해서 요즘엔 마카롱 보기가 훨씬 쉬워졌어요, 기모브 크로깡도 마찬가지구요. 너무 달지만 또 단게 디저트이거니 하면서 먹게 되는 것 같아요. 방금 점심식사하고 왔는데 마카롱 생각나네요.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한개만요^^
2009/07/06 1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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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선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눌렀는데 '이미 추천하셨습니다.'가 나오네요. 한 댓번 눌러주고...^^
2009/07/03 14:28
로긴해야하는 건가요?
이것도 일이실텐데.... 항상 감사히 보고 있습니다. ^^; -
하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저 오상진씨랑 친해요~~
2009/07/03 17:59
맨날 드러누어서 스킨케어 받은사이
말 표현이 이상했나요 ^^ 제가 받던 스킨케어샆에 다니셨거든여~
다나루이님 글 잘읽고 갑니다 -
설장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공연이 있었나요? 참 정보 빨라요~
2009/07/03 19:31
저도 다음에 기회가 되면 이런 공연에 가보고 싶어요.
정말 기분 업되서 오셨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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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네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천버튼...요런게 있는줄 오늘첨알았네요..^^
2009/07/05 00:37
공연장이 크지않아 공연을 즐기기에 더 좋았을꺼 같아 보이네요..
박미경씨..갑자기 이브의 경고가 머리속에서 맴도네요~
글구 오상진아나운서가 요즘 넘 좋아서인지 더반가운글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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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쿨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이트 윈슬럿의 35 살 이군요. 저도 더 리더를 감동있게 봤는데 중년 여성의 역활을 잘 소화해낸것 같았습니다. 이번 주는 애들과 함께 스타트랙 비기닝을 봤는데 생각보다 재미있더라구요...
2009/05/12 13:18 -
하늘나란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이트 윈슬렛의 연기는 두말 할 필요가 없죠
2009/05/12 13:20
영화 속에 진정으로 녹아든 그녀의 연기는 가끔씩 이유없이 눈물 나게 만들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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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수정/삭제 댓글쓰기
35살밖에 안되었나요?!!
2009/05/12 14:10
근데... 저렇게 성숙한 느낌이나는지..
예전엔 몰랐는데, 정말 많은 것을 담고있는 배우인 거 같아요!! -
정명선 수정/삭제 댓글쓰기
잦은 포스팅 감사히 보고 갑니다. ^^
2009/05/12 14:35
개인적으로 순위를 매겨보면 일상이야기,영화이야기,여행이야기,요리이야기 순입니다.
다나루이 닷컴이 무조건 좋은 1인입니다.^^
어떻게... 중독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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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쿨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음악이 너무 좋아 감명깊게 봤습니다.
2009/04/15 13:02
참고로 말씀드리면 본 영화의 배경은 대만이고 대만에서 제작된 영화입니다.
주걸륜도 대만태생이구요^^ -
정명선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보시면서 대사를 적으시나요? 저는 뭘봐도 생각이 잘안나던데, 어떻게 다 기억을 하세요? (신기신기)
2009/04/15 15:31
아~ 맞다! 드라마 대사는 한 40분 정도의 분량은 기억하는구나. ㅋㅋ
하지만 영화는 보고 일어서면 다 까먹는다는....
다나님의 리뷰를 보면 영화를 꼭 봐야만 할것 같은 기분이예요.
유익한글 잘 보고 가요. 감사감사.
(눈빠지게 글을 기다리는 1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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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배우는 다나님 스타일 아니지 않나요? 그래두 역활이 멋있으니까
2009/01/04 02:24
미국에서도 여자 십대들이 다 난리 났다죠
근데 좀 고딩스럽지 않은징...^^ -
쁜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자들이 열광하는 영화가 이영화라면 요새 남자들이 열광하는 영화가 과속 스캔들...
2009/01/04 02:57
남자들이 왜 그영화를 좋아하는지 모르겠지만 예고편은 봤는데 별루 보고싶지는 않던데..
남자들이 대부분 요새 과속스켄들가지고 잼나다고 다들 보라고 추천하고 그런다고 합니다
남자들의 입소문으로.. 지금 제일 많은 관객이 모였다고하지만...
전 트와일라잇이 더 좋아요 -
Gina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블러그 가끔 들러서 글을 읽곤 했는데....
2009/01/04 22:43
이 글이 처음으로 저의 흔적을 남기게 만드네요.
저도 요즘 이 영화에 빠져있어서요..ㅎ 멋진 사진들과 명대사 잘 보고 갑니다.
첫인사 나눌때의 그 crooked smile이 자꾸 머릿속에 맴도네요^^ -
감자돌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다나루이님 포스팅 즐겨 보고있는 다나님 팬이랍니다.
2009/01/04 22:48
저도 트와일라잇 흥미롭게 봤는데
제가 감동있게 본 장면들을 하나하나 다시 올려주셔서
글 읽는 내내 너무 즐거웠답니다.
특히 저도 영화보고 난 후
"Bella, You are my life, now"
이 대사가 머리속에 계속 맴돌았거든요.
제 취향과 너무 비슷하신것 같아 항상 포스팅을 보고나면 행복하답니다.
항상 유익하고 행복바이러스 같은 글 감사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아우성 수정/삭제 댓글쓰기
벨라가 만약 차에 치어 죽었더라면 피의 본능을 억제하지 못했을꺼라고 책에 나오죠 그래서 정체가 탄로날 위험을 무릎쓰고 구할수밖에없었다난 부분을 읽고 넘 가슴찡했어요
2009/01/06 12:03 -
shally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어떻게..이렇게똑같을수가있죠???저랑너무..똑같잖아요..!!!
2009/05/04 01:22
ㅋㅋㅋ
트와일라잇보고나서 진정되지않는가슴안고 어찌할바를(??)몰랏는데
다나루이님이 대사와함께 중간중간 써놓으신 느낌들,
읽으면서 완.전.공.감 했습니당...
이분은 완전 나다 싶을정도로 ~~~^ㅇ^
게다가 대사를 이렇게정리해주시니
이 글쫙읽고 다시영화봤더니
영화를, 영어그대로 받아들일수잇엇더용......
정말 에드워드의 그 맴 도 는 미소는 저만빠져들엇던게아니엇꾼요
저도에드워드의 말하는방식과발음이 너무!좋앗어요♥
영화보는내내 얼마나 떨리고가슴이저릿?하던지
벨라와에드워드 대화가많은것도아니고 많이웃지도않는데 어떻게저를 그렇게떨리게한걸까요
ㅋㅋㅋ
저는 말할수없는비밀이나 지금만나러갑니다 같은 잔잔한영화만 여운이남고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는다고 생각햇는데
이런 ....제가잘보지않는 액션영화가 절 이렇게 매료시킬줄은..!
아무튼~여기 자주오겟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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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gy75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다나님도 트와일라잇 보셨어요? 저는 영화보는 내내 가슴 설레여서 혼났어요~ㅎㅎ
2008/12/26 23:11
어릴적에 로맨스 소설 읽는 그런 느낌이랄까?? ^^
빨리 다음 이야기를 보고싶은데 내년 11월인가 미국 개봉이래요..그때까지 언제 기다리죠?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어요?
저는 다나님 클래식 쇼콜라 케이크 만들었는데, 원형케잌틀에 160도로 30분, 180도로 20분을 구웠는데도 가운데가 안익었더라구요. 틀에 부울때 반죽양이 많은 느낌이 들었는데그래서 덜 익은걸까요? 흠..왜그랬을까요? 그래서 익은부분만 파먹고 있는데 너~무 맛있어요
어제 오늘 정말 춥더라구요, 감기 조심하세요^^ -
도토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브래드 피트를 잘생겼다고 생각은 안하는데 뱀파이어역으론 가장 연기를 잘한걸루
2008/12/27 01:17
기억해요 뱀파이어로 나와 한 열연으로 그후로 무명에서 일약 스타로 떳는데....
그렇지만 다나님.. 절데로 뱀파이어는 좋아하지 마세염..아무리 로맨틱해도
목을 무는건 무섭자나요,.. 추천하고싶은 영화가 있는데.. 많이 오래된 영화지만
제가 이영화를 어릴때 본거지만...정말 마지막 장면이 가슴에 남는 영화에요
텔마앤루이스.....수잔새런든 나오구요... 남친하구 보심 더 감동되실거에요
이영화 기억이 왜났냐면 제가 아는 외국인이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영화가
텔마앤루이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갑자기 그영화 본게 기억이 났고
다시 보아도 감동스럽구요. 영화 이야길 올리셨길래 저두 함 글로 남겨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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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 다나씨~ 안녕하시죠?
2008/10/28 11:34
저두 얼마전 카모메식당이라는 디비디를 샀어요~
그래서 두번정도봤는데요~ 왠지 맘이~편해지는 영화더라구요~
정말 인생 별거 없는것같아요~*^^*
내맘을 비운다면~ 조금만 욕심을버린다면말이죠~~~
이영화도 봐야할것같네요~*^^*
오늘은 하늘이 참 이쁘네요~
알싸한 느낌의가을~~~ 웃으며~행복한미소 가득한하루 보내시길~~~ -
아네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모메식당 만큼이나 따뜻함이 느껴지는것 같네요.
2008/10/28 16:08
제가 넘 좋아하는 큰 나무식탁에 차려진 소박한 음식들.. 파란하늘과 파란바다.....
이것들을 함께 할수있는 사람들..
영화의 내용은 잘모르겠지만 사진만봐도 느낌이 좋으네요
혼자 여행을 계획하고있는데 여행가기전 꼭 보구싶은 영화네요..
다나님통해 항상 많은것들을 보고 배울수있어 전 다나님 블로그에 오면 행복해요~ *^^* -
니나브리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 감독의 영화 정말 평화롭고 좋던데,
2008/10/28 21:10
그냥 삶의 여유를 느끼게해주는 영화여서 너무 좋아요.
요즘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거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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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음식은 묘한 동서양의 조화가 있는 것 같아요.
2008/10/31 11:13
100% 서양식(?) 이라고 보았는데 결국은 베이스에 자기네것을 철저하게 지켜하는 걸 보면
놀랍기도 해요..
일본만의 단백하고 질리지 않은 요소요소들이 또 시선을 멈추게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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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mtam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나루이님도 소울푸드 파는 카모메식당같은 이쁜 식당하나 하세요- ㅎㅎ
2008/10/15 15:04
너무 예쁘고도 잘 다독여주는영화였는데, 다시금 생각나네요- -
해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저희 동네 도서관 관장님도 강추하셨어요.
2008/10/15 18:39
여자들의 감성이 아주 따뜻하게 녹아있다구요...
저도 봐야겠어요. 어케 보셨나요? 다운? -
하늘나란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작년에 <카모메 식당>을 봤더랬죠.. 얼마나 얼마나 느낌이 좋았었던지^^
2008/10/15 21:16
저두 부엌을 보구.. 저 부엌 통째로 갖고 오고 싶었어요.. 다시 보니.. 여전히 탐나네요
다시 보고 싶네요.. -
해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봤어요...영화내내...햇살이 참 예쁘더군요.
2008/10/16 01:17
핀란드의 숲도... 아름답구요.
뭐니뭐니해도...아름다운 건 사람인것 같아요.
기분이 참 좋아졌어요... ^^ -
정연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가장 사랑하는 영화에요. ^^ 핀란드에서 2년을 살았거든요. 제가 헬싱키에 있을때 그곳에서도 개봉했지만 그때는 보질 못했고 한국 와서 보게 되었네요. 영화보면서 그리워서 눈물이 주르르.. ㅠㅠ 홍콩처럼 그립다고 쉽게 갈만한 곳이 못되서요. ^^;; 핀란드 사람들이 커피와 함께하는 시나몬롤은 처음에는 이게뭐야.. 할정도로 뻑뻑하니 별로였죠. 하지만 정들면 그맛 잊을수가 없어요. 꼭 핀란드 사람들 처럼.^^ 카모메식당에 등장하는 심플한 소품들인 이딸라, 아라비아 그릇이나 아르텍 가구 모두 핀란드 현지사람들이 너무 좋아하고 애용하는 것들이구요. 햇살좋은 여름날 시장에서 신선한 야채를 고르며 재미는 없지만 평화로웠던 헬싱키에서의 추억을 다시 한번 떠올려봅니다.
2008/10/16 10: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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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대전에 사는데요... 작년 겨울 memory lane 나윤선콘서트를 갔었죠...
2008/10/13 10:31
째즈를 많이 접해보지 못했던 저인데 가서 완전 반했다는.....
대전은 근래엔 공연이 그래도 쫌 하는 편이지만...
할데도 없고 ... 해서 공연이 없었거든요...
간간히 콘서트 정도...ㅜㅜ
그래서 그런지... 더 빠져들었다는 ㅎㅎㅎ
좋으셨겠어요... -
맑은독백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으셨겠어요.. ㅠ.ㅠ
2008/10/13 10:37
재즈를 잘 모르지만 한 때 나윤선의 목소리에 반해.
듣곤 했는데..
이런 공연이 있는 줄 알았다면 와이프와 함께 가보는건데 말이에요.
참.. 아쉽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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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만 저영화보고 운 줄 알았는데....!!!!
2008/09/05 23:01
다나님도 우셨다니....이런...또다시 동질감이 마구 밀려와 혼자 감동하는 중입니다 -.-:;
같이 영화보던 분(딸 하나 키우시는..울면 그 분이 더 울었어야 하는데...)은 내가 왜 우는지 그다지 공감 못하시더만(사실 그 심정도 이해했죠 워낙 발랄하고 유쾌한 영화자나요ㅋㅋ)...
암튼 책가방~그 노래에서 완전 눈물 줄줄......벌써 아들 학교보낼때, 대학보낼때 결혼시킬때 상상만해도 슬픔이 몰려와요-.ㅜ
그리고 음~제가 딸이었다면 아빠가 콜린파렐이었어도 완전 좋을 듯 했어요. 브로스넌은 아빠로 생각하기엔 과하게 섹시미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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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저도 잔~득 구입해서는푹~욱쪄서
2010/08/18 12:06알알이 뜯어서 냉동실에 보관중인데~^^
안~먹어도배불러요.ㅋㅋ
옥수수는 너무 맛있어요 >.<
2010/08/19 11:34저도 일본 영화중에서 요리하는 영화가 참 좋아요
2010/08/18 12:26아기자기 하고 소소한 감정도 묻어나고....!
<남극의 쉐프> 보셨어요? 카모메 식당 푸드스타일리스트가 참여했다고 적혀있더라구요!
저도 옥수수를 무지 좋아하는데 다나님 앞에서는 명함도 못 내밀겠네요...전 앉은 자리에서 3개까지 먹었봤는데ㅋ
카모메, 안경, 남극의 쉐프 .. 일본 요리 영화의 트라이앵글인것 같아요 ^^ 요리 안 좋아하는 사람들이 보면 이게 뭐야 ~ 할 영화들 ㅋㅋ
2010/08/19 11:35요리하는 모습은 늘 사랑스럽네요^^
2010/08/18 16:29특히나 일본영화에 등장하는 키친의 모습은~ 참 포근하고 사랑스럽더라구요 ㅎㅎ
토끼엄마를 위해 챙겨주는 루이의 깊은정!
아이들의 이쁜사랑, 표현할 줄 아는 사랑, 아낌없는 사랑.. 너무 이쁘죠?^^
걸어도에서의 키친은 정말 안 예뻐요.
2010/08/19 11:36일본 영화다운 소품들도 하나도 없고 정말 우리네 시골집같아서 고게 좀 아쉽더라고요.
너무 영화를 사실적으로 만들었어요 ㅋ
옥수수를 그리 좋아하시다니...한번에 다섯개씩이나...^^ 저랑 남편 딸램은 셋이합쳐 두개 먹는정도~ 시댁이 강릉이라 옥수수 잔뜩 보내주심 정말 여기저기 주느라 정신없는데... 이럴줄 알았음 다나님댁으로 보낼껄여~^^ㅎㅎ
2010/08/18 23:44어찌하면 셋이서 옥수수 두개를 나눠 먹을 수 있을까요 ㅠ.ㅠ
2010/08/19 11:37전 밥 다먹고도 세개는 거뜬한데요 ㅠ.ㅠ
루이군 무엇을 하길래 팔도 유람중인가요??ㅎㅎㅎ 저도 나중에 자식 낳으면 학원보낼돈 모아서 그걸로 방학마다 어디론가 여행을 보내주고 싶답니다~ 공부만 잘한다고 세상을 잘 살수 있는건 아니니까요^^ 많이 보고 많이 느끼는 경험을 해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요 ㅎ 그런거 보면 지금부터 다나루이님꼐 많이 배워야 겠어요 ㅎ
2010/08/19 03:41근데 아이가 생겨서 공부할 나이가 되면 그게 쉽지가 않으가봐요. ^^ 그러니깐 유치원부터 다들 학원 보내는거겠지요! 방법은 있어요. 주변 엄마들하고 교류를 전혀 안하면 소신것 키울 수 있어요 ㅎㅎ
2010/08/19 11:38소박한 요리 풍경 나오는 일본 영화.. .정말 좋아라 하죠 ^^
2010/08/19 08:06루이의 귀여운 호두과자씬...
이뻐요~
일본 영화는 참 보고 나면 마음이 따땃해져서 그게 좋아요 ^^
2010/08/19 11:39카메모식당 메가네 남극요리인~ 근사한 요리들이 많이 나와서 흐믓하게 보았다죠 ^^
2010/08/19 09:53엄마생각하는 루이군! 자상하고 귀엽네요 ~
몇살까지 저리 챙겨주나 두고 보려고요 ^^;
2010/08/19 11:39옥수수 5개는 기본이라죠? ㅋ 역시 맥주는 언더락으로 먹어야 제맛이고 ㅋㅋㅋ
2010/08/20 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