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루이가 만든 책'에 해당되는 글 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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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많은 소녀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나님의 열정이 느껴지네요.
2010/03/04 11:52
열정을 쏟을 무언가가 있다는 건 행복한 일입니다. 저의 아킬레스건은 영어였는데, 지난 1년동안 숙대에서 테솔을 배우면서 조금씩 영어가 좋아졌습니다. 올해엔 원어민과 함께 영어수업을 하는데, 제겐 큰 도전이자 기쁨입니다. 수업 후엔 기운이 쭉 빠져서 말할 힘도 없지만 출산 후에 사라졌던 일에 대한 열정이 생겨 기쁘답니다.
얼른 책을 보고 싶어요~~ -
아네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뜬금없는 이야기지만, 갑자기 다나님 눈밑 다크가 걱정되네요..^^;
2010/03/04 12:38
고생한만큼 좋은 결과물이 나왔을꺼라 생각되네요.
서점에서 홍콩취하다를 보면 넘넘 흐믓하고 괜히 더 반가울것 같네요..:D -
양세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나님이 이렇게까지 고생하구 노력해서 나오는 교정본 정말 기대되요*^^*
2010/03/04 12:54
나오게되면 빨리 보고싶네요~*^^*
오늘은 푹쉬시는하루 되세요~*^^* -
윤이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아 완전 기대하고있습니다.
2010/03/04 13:17
저도 우리 똥강아지 데리고 홍콩에 한번 다녀오고싶은데~물론 디즈니랜드 포함이구요^^
다나님 책이 나오면 보고 가려고 기다리고있습니다.
벌써 마음은 홍콩에 가있네요^^ -
하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 볼수 없던 오타까지 보이고, 정말 힘든 긴 터널을 빠져나오신거네요.
2010/03/04 13:44
축하드려요.
지도가 많이 달라졌다니 또 다시 궁금해지고, 개정판은 또 어떤 그림들이 어떤 느낌으로 들어가있을지 궁금해지네요.
비까지 내려주는 오늘... 푹 쉬시고 얼릉 리프레쉬~ 하세요. -
유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다나님 글이 안보였었는데 역시 책 작업 중이셨군요. 왠지 그럴 것 같았거든요^^
2010/03/04 14:17
열정적인 모습, 참 보기 좋아요~
이번 책은 도저히 안 살 수없을 것 같아요. -
soo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정의 과정을 원본 탈고하듯..하셨네요^^;
2010/03/04 17:37
탈고를 축하드려요..
암튼 뭐든지 특별하게 만드시는 능력있으신거 같아요..
내눈에 평범했던 것들을 특별하게 표현하시는..
비결있으실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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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정말 애쓰셨어요^^
2010/03/04 22:30
또 한번의 사랑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아
기다리는 시간도 두근 두근거려 즐겁답니다.
고마워요. 다나루이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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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곰몽글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생하셨네요 ^^
2010/03/04 23:26
홍콩에 취하다 한권 더 가지고 싶은 마음이 드네용 ^^
간만에 홍콩 가고 싶은 마음을 다잡아보면서 책 다시 읽어야 겠어여 ㅋ -
중경삼림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오는 대로 또 삽니다 *^0^* '홍콩에 취하다'만 세번째 주문이겠는데요~ㅎㅎ
2010/03/04 23:43
기다리는 독자들 생각하셔서 마지막까지 힘내세요~!!! -
해피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콩에 취하다 개정판이 나오는군요^^
2010/03/05 23:45
초판을 두 권 사서 하나는 홍콩에 일자리 찾은 친구녀석 주고
하나는 다음에 있을 저의 세번째 홍콩여행을 위해 시간 날 때마다 보고 있어요.
첫번째는 단체여행 두번째는 스탑오버 하면서 잠깐 이어서 너무 아쉬웠거든요.
부모님은 왜 자꾸 홍콩만 가려고 하냐고 하시지만-
저의 홍콩여행은 아직 시작조차 못한거나 마찬가지거든요.
초판에 소개되어 있는 하드록카페가 지금은 없잖아요.
첫번째 여행갔을 때 자유시간에 잠시 들러서 아주 늦은 저녁과 맥주 마셨던
기억이 아직 생생한데 아쉬워요 ㅠ
개정판도 꼭 구매해서 세번째 여행의 만반의 준비를 하려구요 ㅎ -
okky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 저 책 사가지고 홍콩,마카오 갔다가 정말 고생 많이 했어요.
2010/05/06 14:25
외관이 깔끔하고 샤방한 글들이 많길래 정말 꿈에 부풀어 들고 갔거든요?
한데...뭘 개정했다는건지 모르겠네요.
특히 마카오에서...피셔맨즈 와프에 있다는 루비카페랑,프라이아 그란데. 둘다 없습니다.
루비 카페는 폐점했다고 하고 프라이아 그란데는 피셔맨즈 와프가 아니라 거기서 차타고 이동해야 하는 거리에 있어요. 저녁에 세나도 광장서 일부러 택시타고 갔더니 피셔맨즈 와프에는 저 책에 나온 곳이 한군데도 없었어요...
그리고. 편집을 잘못 해서 그렇겠지만. 마카오의 에스파소 리스보아 소개 페이지에 있는 돌담집 그거 그 식당 아니구요. 에스파소 리스보아는 로드 스토우 가든 카페 건너편, 골목 안에 있습니다.들어가는 입구 없어서 그 돌담집 앞에 한참 기다리다가 물어물어 찾아냈어요.
외국 나가면 발품 파는거, 길 물어보는거 당연하지만. 수고를 덜으려고 공부해간 책이 오류가 많다는건 좀 아닌것 같습니다. 소장하시려면 다시 생각 해 보세요.-
홍콩홀릭 수정/삭제
저기요 .. 책에 프라이아 그란데 피셔맨즈 워프에 있다고 안되있거든요 ? 뭘 보신건지 ? 지도가 아예 따로 나와 있더만. 그리고 리스보아도 지도에 딱 표기되어 있는데 무슨 돌담집얘기를 하시나요 ? 전 이번에 리스보아 가서 잘 먹고 왔는데요.
2010/05/06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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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홀릭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 개정판가지고 여행 잘 다녀왔답니다.
2010/05/06 16:55
덕분에 쇼핑위주의 홍콩 여행에서 벗어나 제대로 된 홍콩을 즐길 수 있었지요.
2박 3일 일정에 마카오까지 찍고 오는 강행군이었지만
뭐 괜춘했어요.
초판본에 비해 내용이 너무 많이 추가 되어서 어디를 가야할지 정하기 고민스러웠던 점은
있었으나 ^^;; 그래도 이 책 있으면 두번 세번 계속 여행 할 수 있을것 같아서 만족스러웠어요.
다음번엔 이번에 보지 못한 곳을 돌고 오려고요.-
okky 수정/삭제
흠. 위에 댓글엔 댓글이 안 달려서 여기에 답니다.
2010/05/06 17:22
책의 지도에 프라이아 그란데가 피셔맨즈 워프의 루비 카페 바로 밑에 딱 발바닥 표시되어 있습니다.발바닥에도 루비카페와 같은 번호가 써있구요.그럼 둘다 피셔맨즈 워프에 있다는 뜻이라고 봅니다만?그리고 콜로안 빌리지에 리스보아라고 찍혀있지만 어느 골목의 어디라고 분간할 정도로 큰 지도가 아닙니다.그럼 사진을 보게 되는데,리스보아라고 글씨 써 있는 사진 페이지 맨 위에 아무것도 아닌 철문 달린 돌담집이 리스보아처럼 나와있습니다. 다시 한번 책과 지도를 보시길. -
홍콩홀릭 수정/삭제
저 제가 잘 못 본줄 알고 알려주신데로 다시 한번
2010/05/06 17:23
책하고 지도 봤는데요.
지금 펼쳐놓고 글 달고 있어요.
별첨지도 map 10 보면은 마카오 지도 큰거 한장
있잖아요
거기 왼쪽끝에 프라이아 그란데 발바닥 찍혀 있고
피셔맨즈 워프는 오른쪽 끝에 발바닥 찍혀 있는데
자꾸 아니라고 하시니 우린 다른 책을 가지고 있는걸까요?
남의 블로그에서 덧글로 싸우기(?) 좀 뭐하니
전 이만 아웃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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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양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드디어 새글 ~ 어디가셨세요 ^^
2010/02/09 12:29
홍콩 워낙 관심이 생겨서 요즘에 새로운 홍콩책들 나오면 뒤적이게 되는데
새로운 곳이 없더라고요. 비슷 비슷한 장소 소개들.
다나루이님 새 책 아니 개정판 너무 기대되요.
소장가치 만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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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콩에 취하다"를 너덜너덜해질때까지 (*^^*) 읽었던 애독자 레이임다.
2010/02/09 15:16
개정판 굉장히 기대되고요.
책걸이 기념여행 홍콩 더워지기 전에 다녀와야 하니 개정판 빨리 마무리 지어주시길 바랍니다. <= 부탁아니고 경고 임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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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가워요^^ 봄 시작과 함께~ 다나님의 개정판을 만날 수 있겠네요!!!
2010/02/10 01:03
사실.. 혹, 출간되었을까 싶어서.. 검색 종종 했거든요 ㅋ
개정판에 이렇게 찌인~한 열정을 보여주시는 완벽하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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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양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오래동안 기다렸어요. 개정판 언제나오나하고
2010/01/07 17:05
볼때마다 가슴 콩닥 콩닥 뛰게 하는 완소책!
개정판 기대할게요.
축하드려요 ^^ -
그레이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까 댓글만 쓰고 쓱 나가서 다시 들어왔는데 기쁜 소식이네요
2010/01/08 09:34
축하드려요~ 홍콩관광청에서 다나님 홍보대사로 위촉해야할 듯^^
사진 속의 저분 다나님이신가요? HSBC가 보이는
저 곳은 어디일까요? 사진에 바람이 보이는 것 같아요~ -
람다예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샌 책도 쌓이니 짐스러워서 왠만해선 책 안사구 2주에 한번씩 도서관가서 애들책까지 왕창빌려다 보곤 하는데, 다나님 책은 개정판 1쇄로 사야겠어요 세상에 쏟아지는 수많은 책들 가운데 소장할 만한 책을 만난다는 건 참 행복한 일인것 같아요^^ 책 다시 쓰시느라 홍콩을 그렇게 자주 가신거군요~ 아직 어린 애들땜에 얽매여 사는 전 그동안 엄청 부러웠답니다^^
2010/01/07 19:59 -
유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는 그 책을 도서관에서 우연히 빌려보고(제가 여행서적 전문 대여인이거든요~ㅋㅋ도서관 언니랑도 친해졌다는~) 머 첨엔 그냥 이쁜 여행책이려니하고 큰 기대는 안했었는데 단숨에 읽어버리고 2주 내내 베갯머리에 두고 반복하다가 결국 다나님 블로그에까지 와서 1년 정도 항상 들르는 이웃이 되었네요^^ 개정판은 저도 소장하고 싶어요.
2010/01/07 23:06 -
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처럼 댓글은 모두 다 안써도, 하루에 몇번씩 오는데 축하드리려고 이렇게 댓글써요! 나오자마자 바로 사야겠네요! 혹시 해외 배송은 되나요?ㅎㅎ;
2010/01/07 23:41 -
아네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정판도 기다려지네요..다나님이 소개하는 홍콩의 새로운곳, 쇼핑정도등등..^^
2010/01/07 23:47
다나님 글, 그리고 사진들 보는재미 넘넘 기다려져요~
2010년엔,,, 휘리릭 2탄도 나왔음,,,그럼 다나님이 넘 힘드실라나? ^^;; -
에이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판 너무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는데 대 개편 수준이라니 개정판도 기대되네요. 나오면 바로 주문해야겠어요. 블로그 항상 잘보고 있어요~
2010/01/08 09:40 -
꿈많은 소녀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콩여행 바이블처럼 간직하고 있었는데......
2010/01/08 10:26
주변에 누가 홍콩에 여행갈때 자신있게 추천해주었거든요. 와~~감사해요^^
다나님 넘넘 수고하셨고, 멋지세요~~ -
하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콩에 취하다가 벌써 2년이 됐군요...와우
2010/01/11 03:29
시간 정말 빨라요~~
블로그에 소식 보고 바로 그 담날 서점 가서 들고와 정독하던게 엊그제같은데...ㅋㅋ
하긴 울 아가 갖고 뱃속 7개월 때 이 책 손에 꼬옥 쥐고
남편이랑 홍콩으로 태교 여행 갔었고 그 뱃속 아가가 무려 19개월이나 됐으니...ㅎㅎ
두 번째 이야기는 또 어떤 설렘과 행복으로 읽혀질까나~~
첫 번째 책은 세번째 홍콩 방문이어서 그 전 두번의 여행에서 놓친 좋은 정보들을 찾는 재미로 다녔더랬는데...과연 두 번째 책은 또 어떤 선물들로 채워주실지 넘넘 기대됩니다...^^
여행 내내 그 책을 들고 다니는데 꼭 옆에 누군가 서서 이야기해주듯 실감나고 재미난 책이었는데...다음 번 홍콩 여행땐 두 번째 책과 꼬옥 함께 할 수 있게 되길 바래봅니당~~
근데 왜하필 오늘 뉴스에 홍콩에 화학물질 테러가 나오는건지...ㅜㅜ
출산과 육아로 2년째 홍콩을 못가본지라 금단현상까지 일어나려고 했는데...늠 속상해요...ㅠㅠ -
뽈록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홍콩을 한번 다녀온후로 느낌이 넘 좋아서 책 "홍콩에취하다" 를 구입해서 읽었는데요 ... 읽고나서 다시한번 가보면 책에 있는곳은 다 ~~~ 가봐야지 하고 생각했는데 책을 찿아보니 없어져 버렸어요 ... 그래서 G마켓에서 다시 주문했는데 이틀있다가 품절이라고 전화가 왔고 이곳저곳 다 ~~~ 뒤져봐도 구할수가 없네요... 너무도 기다렸던 홍콩여행인데 많이 가볼려고 일정도 4박5일로 잡아놓고 ~~~ㅠㅠ ...21일(목요일)출국인데 ... 꼭 한권만 구해주실수가 없나요 ..책값은 송금해 드릴게요 부탁드립니다 ...작가님 ...ㅠㅠ th053@hanmail.net
2010/01/15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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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몇일전 트와일라잇 구입해서 보고있습니다
2009/01/28 01:17
영화를 보고나서 매력을 느꼈던 터라 그 연장선상에서 책을 다시 보면
더 근사할 듯해서요(영어공부도될겸)
반갑네요 같은 책을 보고 있을거라 생각하니 ^^
얼마전 다나님을 알게 되어 근래 자주 들어와 봅니다
멋진분이실거라 생각되서인지 그런분이 어찌 지내는지 어떤 요리와 어떤 것들을 좋아하는지
또는 어떤 생각을 하는지 궁금하게 되어 자꾸 들러지게 될 것같네요.
그래서 이렇게 글로나마 인사드립니다.
전 3살난 딸아이를 키우는 지금은 전업주부이고 나이는 35세....다나님이 몇살인지 궁금한데
글들을 전부 뒤져보면 나올지 건 모르겠고 또래이실 것같기도 한데 ^^
어쨌든 공통점이 있어서 일까요 관심 많이 갖고 있습니다.
좋은 정보들 느낌 좋은 생각들 늘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또 뵈어요~ 늘 화이팅 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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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정성이 꽉꽉 차 있는 책입니다.
2008/08/28 10:02
모든 아이들에게 좋은 음식을 먹이고싶은 다나님의 마음이 막 느껴지던데요.
아이들이 있는 친구들에게 사서 다 돌리고 싶은 마음이 들었지만, 그리는 못하겠고 추천은 해주어야겠지요. 후훗~
요즘 베이킹에 관심이 많았는데, 저같은 베이킹 초보에게 딱 필요한 레서피 많아서 좋았구요.
다나님.. 수고하셨어요. ^^ -
별섬 수정/삭제 댓글쓰기
며칠전에 교보에서 보고 지금 인터넷으로 신청했어요^^*
2008/08/28 13:36
부끄럽지만 제 생애의 첫 요리책이랍니다~^^;ㅋ
특히 과일을 잘 안먹는 저인데
레시피 중에서 사과칩과 당근구운것이 제일 저에겐 완소가 될 듯 해요^^
아~가슴이 설레네요^^* -
하이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반?ㅋ 전 베이킹이 아닌 요리책이라 더 좋았는데요~ 저희딸이 다나루이님 레시피를 무척 좋아해서(민우랑 동갑이죠^^) 요리책 나오자마자 샀더랬지요~ (물론 홍콩에 취하다도 소장중~) 친환경요리책이 몇 권 있긴 한데 솔직히 넘 맛없어서리...개인적으로 빵순이에 치즈홀릭에다(저두 딱 블루치즈 수준입죠^^) 허브랑 올리브유 넘 조아해서 다나님 요리가 입맛에 맞아요~ 책 쓴거 축하드리구요. 자주 놀러올테니 앞으로도 이뿐 포스팅 부탁 ^.~ (으음.. 솔직히 요새 소울폰과 바이오지름신이 둥둥 떠다닌다지여.. ㅠㅠ 다나루이 아이템 포스팅은 안읽을까봐여ㅠㅠ)
2008/08/28 14:06 -
sue 수정/삭제 댓글쓰기
멀리에 있지만, 기필코 구해서 볼게요.
2008/08/28 15:30
'홍콩에 취하다' 너무나 고마웠답니다.
인생에 롤모델 같은거 없이 살고있지만
먼훗날 내 아이가 생긴다면 다나님처럼
키우고 싶네요. 보기 좋아요. 축하해요. -
아기새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댓글 달아보네요. 항상 눈으로 휘리릭 훑고 지나가기만 했는데,
2008/08/28 16:31
책 출간 축하드려요. 벌써 샀답니다.^^ 요즘 돌지난 애기 음식때문에 얼마나 걱정이 많았는데,
큰 도움이 될거 같아요! 귀한 정보 항상 감사히 얻고 갑니다. -
하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주 토욜날 교보 카펫 바닥에 앉아 한권을 다 읽었어요.
2008/08/28 16:33
저의 관심사는 우선 어떻게 사진이 올라왔을까...였는데, 역시 좋더라구요.
근데 이번에도 다나님 사진은 까맣게 나왔데요..? 옷이 그래서 그런가...ㅎㅎ
책 보면서 글에 감탄하고 사진에 감탄하고 요리솜씨에 감탄하고..
책 들고 집에 오는데 어찌나 맘이 심난하던지요...ㅎㅎ
신랑이 요리책을 보더니 내가 애냐? 이러던데...ㅎㅎ
책 보고나서 후유증이라면 전엔 대충보던 성분표를 유심히 보느라 마트나 편의점에 가서
쇼핑시간이 길어졌네요 ^^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
설장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책 보고 정말 반성 많이 했어요. 저는 설탕,물엿 이런거 그냥 개념없이 사용했거든요~
2008/08/30 08:09
글구 쌀가루,현미가루 이런거 있는지 몰랐어요. 정말 넘 무심한 엄마인것 같아요.
오늘 아침은 '토마토소스새우볶음밥' 먹을려구요. 점심은 '해물볶음우동'먹을꺼에요. -
유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2008/08/30 09:35
네이버까페부터 계속 다나루이님의 사이트 애독자에요.
우연히 홍콩책보고 반해서 휘리릭밥상까지...소장 중이랍니다.
저도 넘 소중한 아들하나 키우고 있거든요^^여행도 무지하게 좋아하고, 맛있는 것에 흥분하고...책 읽다보면 다나님과 동질감 많이 느껴요. 앞으로도 활발한 저술활동^^안되면 활발한 온라인 상의 활동이라도 부탁`~!!!
그런데 현미두부과자 울 아들한테도 넘 해주고 싶은데 베이킹재료 어디서 사시는지 살짝 알려주심 안될까요? 100%현미가루 찾기 너무 힘들어요. 인터넷 한 시간 넘게 뒤지다가 못찾고 다나님 귀찮게스리 질문드리는군요-.-
다나님의 100%권유 글(책 속 코멘트) 보고선 왠지 꼭 100%로 사야할 것 같은 이상한 집착?이
생겨서요..ㅋㅋ
꼭 현미때문만은 아니구요 저는 베이킹 초보라서요 다나님 애용하는 사이트나 매장 ..그런게 넘넘 궁금합니다.
정말 궁금하니까 꼭 답해주셔야되용-.-:; 꼭이요~~~~ -
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다나루이님. 그저께 휘리릭 아이밥상을 구매했어요~ 다름이아니라 요리책보다보니 궁금한점이 몇가지있어서요. 네이버에서 쪽지를보냈는데, 쪽지전송이 실패되더군요.ㅠ
2008/09/01 21:29
1.요리책에서 사용하신 바닥이두꺼운 빨간색의 밀크팬은 어디제품인지요?
2.저는 컨벡스 L9282사용하는데요. 요리책에서 일반요리의 오븐기능은 어떤걸로해야하나요?컨벡션모드랑 일반모드 어떤모드로 해야하는지 감이 오질않아요..
저는 아직 미혼인데요, 아빠가 편찮으셔서 웰빙요리책찾다가 다나루이님책보고 얼릉!구매했어요~ 조미료를 쓰지않고 맛내는 비법들이 많아서 마음에 쏙 든답니다. 책 잘볼께요~
시간나실때 꼭 답변주시길.. -
호부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이제막 요리를 시작하는 신혼입니다. 베이킹을 해보고 싶어서 책을 검색하던중 휘리릭아이밥상이란 책을 알게되었는데,왜그렇게 맛나게 보이는지,바로 책을 구입 했습니다. 스파게티소스,케첩,버터,,이런걸로 볶음밥이나 스파게티 많이 만들어먹는데, 이 책을 보니 저두 소스를 직접 만들수 있을것 같은 용기가 마구 솟아나네요. 마음은 굴뚝같지만, 회사를 다니느라, 편리한 제품 많이 사서 재놨구요, 유기농은 비싼것 같아서, 일반제품으로 손이 많이 가는데, 이제부턴 제가 좀 달라질것 같군요. 덕분입니다. 좋은요리 열심히 시도해보고, 건강해지겠습니다.
2008/09/02 11:56 -
옆모습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장맘으로서 아이밥상에 너무 소홀한것 같아 휘리릭 책을 주저없이 샀어요^^
2009/11/01 12:10
하루만에 스킵해서 보고 다음날은 아이나이에 맞게 시도해볼것 위주로 메모하며 봤어요
내용넘 쉽고 또 따라하기 쉬워 좋구요...근데 호두넣은 계란찜은 실패했어요^^;;
호두냄새랑 계란비린내가 넘 강한지 아이가 안먹네요..청주를 넣어봐야겠네요~
근데 다나님 저 아직 오븐이 없는관계루 질문이있어요.,
다나님 쓰시는 오븐으로 사려고 하는데 괜찮은지요? 어떤제품인지는 알아요.
예전 포스트를 보니까...장단점을 알려주심 안되나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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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e77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나루이님, 정말 초절정 미인이십니다.
2008/01/26 09:39
목소리도 천상 여자시고 ^6^
뵙게 되어서 너무 영광이었습니다.
제 명함 버리시면 안됩니다. 언제든 연락하세요.
아. 책에 꼭 사인도 해주시고요. ^^ -
jellaaaa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정말 잘봤어여
2008/01/27 18:17
홍콩에한번갔었는데
도가고싶어병난찰라
다나씨책보구 위안천만다행
뱡기값 저축했네여
담엔 다른나라도 츄라이해보세여
저랑 취향같아서 넘좋았거든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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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송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퍼플콩콩이예요.
2008/01/29 10:59
요기까지 놀러왔어요~
홍콩에 취하다 책을 보고 너무 좋았던건..회사일땜에 찌들었던
나의 감성들이 깨어났던 거였어요...
요번에 호주로 유학가는 칭구가 홍콩에 스탑 오버 한다길래
저도 일단 티켓팅 해버렸답니다....호호~인생은 원래 이렇게 지르면서 사는거라죠?
칭구랑 둘이서 여행계획 세웠는데 얼마나 행복하던지..
둘다 학교다닐때 공부할때보다 더 열심히 책을 독파하고...
2박 3일의 짧을 일정을 쪼개고 쪼개 다녀와요~
벌써부터 페리타고 홍콩섬으로 가면서 마실 따뜻한 라떼 한잔과...
란콰이퐁에서 마실 벨기에 맥주..호가든!!
그리고 스탠리와 리펄스베이에서 바다를 보며 짧은 휴식..
홍콩섬쪽 야경을 바라보며 산책할것들을 생각하면
막 가슴이 설레여 와요..
이런 설레임과 행복을 안겨주는 다나님과 쓰신 책..너무 감사해요.
책 쓰실때 엄청 힘드셨겠지만 저처럼 이 책으로 인해
무한 행복감을 느낄 사람들이 많으니 얼마나 좋으셔요!
홍콩에 제대로 한번 취해볼랍니다~~
근데 가기 전부터 갔다온 이후에 비행기 티켓을 조회해보는 저는..
벌써부터 홍콩에 중독증세?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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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래바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터엔미디어를 통해) 보내주신 책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2008/02/04 17:42
홍콩엔 다녀온 적도 있지만 참 매력적인 도시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진도 멋지게 찍으시고 원하시는 일 하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
참, 참, 아름다우시군요 ^^;; -
쑤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정말. .다나루이님의 홍콩책을 보고.. 얼마나 좋은지.
2008/02/07 00:34
제가 갔던곳도 나오기는 했지만. 그래두.. 못가본곳이 너무 많아서.
다시 .. 얼른 홍콩으로 날아가고 싶습니다.
너무 너무 멋집니다. .아웅~~ -
임용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드포 홍콩을 읽고 한번 들르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2009/01/10 13:56
어찌나 맛깔스럽게 글을쓰셨던지 착착 감기더군요 ㅎㅎ
산 바로 그날 저녁도 안먹고 끝까지 읽었습니다. 마치 일기를
써놓은 같다는 생각도 들구요. 좋은 사진 글 모두 제 취향이어서
읽는 내내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재밌었구요 저도 2월에
홍콩여행을 계획해봤습니다. 이 책을 참고로 말이죠 ^^
글 한귀가 마음에 남는데 정말 망설이다가는 이대로 소중한 것들이
다 흘러가 버릴것 같습니다. 너무 미래를 준비하기보다는
며칠 훌훌 떠나 현재를 즐기는 것도 훌륭하겠죠?? ㅋㅋㅋ -
이장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는 가을에 환율도 착해질것 같고, 가족과 홍콩의 추억여행을 다녀오려, 최신 홍콩안내책을 찾던중 Mad for Hong Kong을 찾았습니다. 과거 4년동안 가족과 생활했던 홍콩은 아이들이 성장해서도 이따금 다시 보고싶다고 하는 곳입니다. 다나루이님의 책을 보고 실제로 시간을 가지고 거주하면서 발로 찾아낸 정보를 읽고, 사진을 보니 눈앞에 홍콩거리가 선명히 떠올랐습니다. 특히, 유만펑 딤섬 사진을 보니 아! 금가루 딤섬과 랍스터 스프의 맛이 입안가득...
2009/03/19 16:46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사진도 잘 찍으셨네요.....홍콩안내의 베스트 책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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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7 17:46다나루이님 드래곤에어 타보셨나요? 드래곤에어 타도 괜찮은지 전문가의 리뷰가 궁금해용.
2010/05/07 17:48유진님..딱 한번 타 본 제가 말씀 드려도 될런지요..^^;
2010/05/07 19:47작년 슈퍼시티 패키지로 갈때는 인천에서 캐세이 타고,올때는 부산행 드래곤에어 탔는데요..일단 좌석에 모니터 없고 좌석 간격 좁고..화장실도 한군데 있고..쿠션이나 담요는 일찍 얘기 안하면 못받는 정도였어요^^
저희가 탄 비행기만 그런지 모르겠지만..부산으로 들어온다는 거외에는 캐세이가 훨씬 좋았어요.
네 글쿤요
2010/05/07 20:34제가 부산 살아서요.
비행기가 심하게 흔들린다거나 그렇진 않겠죠?^^;;
저도 탔었는데..
2010/05/08 09:45비행기가 작아서 그랬는지, 기후상 그런 터뷸런스가 발생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저희때는 비행기가 너무 흔들려서 음료수가 다 쏟아졌어요.
뭐, 비행기 성능 때문은 아닐 꺼라고 생각합니다만.. ㅎㅎ
ㅎㅎㅎ 걍 캐세이타야겠어욤 ㅎㅎ
2010/05/08 11:20우와 당장 사야겠네요 !!^^ 개인적인 바램으로는 더 가벼웠으면 하는데 ㅎ 다나씨 혹시 페이스북하시나요??
2010/05/08 10:42책과 참 어울리는 이벤트네요^^
2010/05/08 16:16로망과도 같은 홍콩에 발을 디딜 당첨자분~ 정말 좋으시겠어요!
전 4월에,..구입했는데,.. ㅜ.ㅜ
2010/05/08 18:34정말..대박 이벤트네요....바로 또 주문해야겠어요..ㅋㅋ
2010/05/09 07:28다나루이님 덕분에 케세이란 항공사 알게 된 이후로 얼마전 홍콩 갈때 처음 타보았답니다.
2010/05/10 22:08홍콩에 취하다 개정판도 함께했고요. 덕분에 알찬 여행 잘 했습니다.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