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루이가 홍콩에서 찾은 121가지 로망 -
홍콩에 취하다 2010 년 개정판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
산뜻하게 바뀐 표지만큼 안의 내용도 많이 많이 바뀌었어요.
2007년 12월에 홍콩에 취하다가 처음 세상에 나왔는데
벌써 2년하고도 3개월 참 세월 빠르네요.
그동안 홍콩에 저엉말 많이도 갔는데 책에 고스란히 담을 수 있어서 참 다행이에요 ^.^
새로운 곳을 많이 소개했기에 없어지거나 통폐합된 꼭지도 많고 새로 생긴 꼭지도 많은데
만약 글이 바뀌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이렇게 사진이라도 바꾸었어요.
"홍콩사람들은 영어를 잘할까 ? 중국어를 잘할까 ?" 란 꼭지
언제나 즐거운 슈퍼놀이. 홍콩의 슈퍼 탐방 ^^
그리고 디스커버리 베이에서 만난 꼬마 아가씨들
여기는 마카오의 섬 꼴로안
에그타르트 주문하고 있는 중.
안그래도 책 크고 두껍다는 말 많이 들었는데
추가되는 내용이 너무 많아서 어쩔수 없이 페이지를 더 늘렸어요 -.-;;
30페이지 가까이 늘었는데
늘어난 페이지에는 호텔과 홍콩의 교통에 대해 자세히 소개했답니다.
조금 더 친절한 여행서가 된 기분 ^^;;
그동안 블로그에 소개했던 호텔보다 더 많은 호텔들이 가격별, 취향별로 정리되어 있으니
골라보세요. 사진만 봐도 즐거울 거에요 ^^
호텔도 찾아가기 쉽게 지도가 다 들어간답니다.
대중 교통 이용 방법도 사진으로 스텝별로 알려드렸어요 ^^
공항 터미널 이용하는 법도, 또 공항에서 시간 남았을때 잔돈 처리 하기 좋은 곳도 소개
책 초반을 장식하는 인트로도 바뀌었는데요.
청량한 느낌의 사진 괜찮지요 ?
사진 찍기 좋은 곳 -
인트로 첫 페이지는 제 사진이 대문짝만하게 실려 있답니다
그 멘트에 그 분위기의 여자 사진을 넣고 팠는데 없어서 들어간 거니 놀라지 마시길. -.-;;
이미 홍콩에 취하다 2007-2009년 판을 가지고 있는 분들도 새로 구입하셔도 아깝지 않을거에요.
챕터 1,2,3은 사진 위주로 바뀌었지만
책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챕터 4,5,6,7은 거의 대부분의 페이지가 바뀌었거든요.
머리맡에 두고 한장 씩 한장 씩 읽으면서 여행을 꿈꾸며 잠들었음 좋겠습니다
좋은 소문 많이 내주세요 ^.^
감사합니다 !
+
구매 가능한 온라인 서점 입니다
(할인쿠폰 다운 받아서 이용하세요 ^^)


